자주하는질문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기술사 비젼)

A [질문]
저는 건설회사 근무 4년차의 직장인입니다.
토목시공기술사를 시작하고자 하는데 취득후 진로 및 비전이 궁금합니다.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우리학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경력이 4년정도 되신다면 이제 기술사 공부에 관심을 가지셔야 할때입니다

기술사의 진로 및 비젼을 말씀드리자면,
- 경력이 쌓여 갈수록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셔야하고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기술자로서 인정
을 받고, 기술자의 최고의 권위인 기술사를 취득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기술사 자격증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시공회사나 감리쪽에 근무하시는분들
은 시공기술사를 취득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소장이나, 감리단장이 될려면 특급기술자를 요구를 하는경우가 많은데 특급기술자가 될려면
기술사를 보유하여야 하고 이경우 시공기술사 필요합니다
- 기술사를 보유함으로서 회사내에서 기술자로 인정받고, 반드시 보유하여야할 기술사에 속
함으로서 진급, 급여, 정리해고시 유리한 입장이 되실수 있습니다
- 최근에는 시공기술사 많이 배출이 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가능성이 많아서 희소성은 줄어
들었지만, 기사처럼 모두가 가지고 있기때문에 나도 반드시 취득하여야할 필수 자격증이 되
어 가고있습니다
-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서 자신감을 얻게 되고 이 자신감은 어떤것과도 바꾸지 않을 재산이 될
수 있습니다
- 시공기술사를 취득한다고 연봉이 몇억이 되거나 스카웃이 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사람의
일이란 알수 없기 때문에 이직이나 직종전환(시공, 감리, 설계, 개인사업등 전환)시 기술사가
있다면 선택의 폭은 분명히 넓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답변 감사드립니다.
만약 시공기술사가 아닌 전문기술사(구조, 토질 등)를 취득하여도
시공기술사를 취득하여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답변]
구조 토질을 취득하고 난후
시공을 취득을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알기 어려워 몇 말씀 드리자면

시공기술사는 시공회사나 감리쪽에 일하시는 분이 우선 취득하시는 편이 유리하며,
또한 시공기술사는 현장에 계속 계실경우 소장이나 단장을 하실려면 필요하며,
희소가치는 전문기술사 보다 떨아집니다
다만, 시공기술사를 취득하신 후 미래를 위해 전문기술사를 더 취득하시면 됩니다
기술사를 하나만 취득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취득할 것인가의 문제라는것입니


전문기술사는 시공기술사보다 희소가치면에서 유리합니다
하지만, 시공회사에 계시는 분이 처음부터 도전을 하기에는 공부가 조금 어려운 면이있습니

공직에 계시거나, 설계회사에서 그분야에 종사를 해오신분이 자기경력과 관련된 자격증을 공
부하는 경우가 많으며,
취득후에는 주로 프리랜서, 자기사업, 설계용역회사 책임기술사로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

최근에는 시공기술사의 배출인원이 많아 시공회사에서도 전문기술사를 먼저 취득하시는 경
우 많습니다

시공기술사와 전문기술사는,
지금까지 종사해온 분야와 앞으로의 진로와 관련하여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예를들면, 지금까지 도로만 경험하고 상하수도는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사람이 상하수도기술
사를 취득하는 것은 도로및공항기술사를 취득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젊으신분들은 직업을 변경하기 위해 진로와 관련 기술사를 선택하실수는 있겠지요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토목시공사에서 7년째 근무중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에 관심이 있어서 글올립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를 획득하면 진로는 어떻게 되며 비젼이 있는지요
기술사는 설계회사에서 필요 할것 같은데, 설계회사 경험이 없어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토질기술사는 설계회사 뿐만 아니라 시공회사에도 꼭 필요한 기술사입니다.
최근에는 턴키나 대압입찰을 하면서 건설사 본사에 설계관련 부서를 두고있읍니다.
그리고 향후에 엔지니어링사를 통해서 비상주 감리를 할수있읍니다.
토질기술사만 있으면 직장 걱정할 필요는 없읍니다.
그리고 재택근무도 가능한 경우도 있읍니다.
왜냐하면 재해영향평가를 위하여 자격증만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읍니다.
지난번 이와같은 회사 사장이 우리 학원에서 합격한 토질기술사 소개시켜달라고 하면서 처후
조건은 출근 않하는 재택근무조건으로 5000까지 제시하더군요.
만약 시공기술사까지 있으면 더 제공된다는 말도 덧붙이더군요. 이정도면 장차관의 연봉도 부
럽지 않지요.
평생 공무원한 차관급이 월300만원 미만의 연금을 받기에 토질기술사 하나만 있으면 현재기
준으로 노후 설계는 끝이라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또 시공회사에 계속근무해도 토질기술사만 있으면 변방에 배치되는일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
다.
즉, 회사에서 대우가 틀리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를 하기에도 매우 용이합니다.
대부분 문제가되는것이 토질관련 문제이기 때문에현장에 문제만 있으면 자문을 구하는 존재
가 될것이기때문입니다.
예를들면요! 파일을 얼마나 깊이 박을까? 연약지반은 얼마나 개량할까? 개량효과는 제대로됐
나? 사면은 안전한가? 터널은 안전한가?
더불어 시공사에 있으시면서 감리에게 혼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큰 이유는 내가 감리를 대응
할수 있는 객관적 기술적 무기가 없기때문입니다.
내가 토질기술사가 있는데 함부로 토질기술사도 없는 감리가 핀잔주기는 어려운 일이지요.
왜그러냐하면 감리도 대부분 토질기술사가 없기때문입니다.
감리회사도 고작해야 본사에 비상주로 몇명 토질기술사 있는게 고작이기때문이지요.
선배님께 현재의 생활에서 기술적 능력으로는 감리와 대등 혹은 위에서 이야기하려면 토질기
술사가 꼭 필요하고 어린 자녀의 미래와 가장으로써의 권위를 지키기 위하여도 꼭 필요합니
다.
정년이되어서나 구조조정이 되어도 가장 생명력이 긴 기술사이고 터널, 항만, 연약지반 사면,
도로등 심지어는 건축현장까지 모든 현장에서 토질기술사가 필요하기에 직장 옮기는것은 걱
정할일은 아니지요.
가장 큰것은 미래의 자신의 부가가치 향상이며, 유사시 사랑하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줄 돈
을 붇지않는 연금보험이라 생각하면 답이 될까요?
나의 미래와 나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입니다.
또 바쁠수록 머리속에 공부가 더 잘들어갑니다. 시간이 많다고 공부가 잘되는것은 아닙니다.
결국 집중력의 싸움입니다. 물론 자기시간을 투자해야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작은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충분히 합격할수 있읍니다.
출장 많으신분 노트 약자를 만들어 MP3로 만들어 이동중에 들으면서 공부하면 책상에 하루종
일 앉아있는사람보다 공부를 더할수 있읍니다.
즉, 시간은 짜투리시간을 이용해야 또같은 조건에서 남을 이길수 있읍니다.
MP3로 만들어 차에 넣고 들으면서 가다보면 길이 막혀도 전혀짜증이 나지 않읍니다.
결국 가족을위해 안전운전 할수 있다는것이지요.
막히면 더 많이 공부할수 있고 더 집중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도전하십시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얼마전 우리학원에서 수강하신 57년생 2분이합격하셨읍니다. 나이가 50이 훨씬 넘은분도 합격하십니다.
힘내세요! 선배님!

선배님 조금 답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