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질문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000님]

A

[125회 건설안전C 000님]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최종합격하신 분입니다. 강사님께 찾아오셔서 조언 해드려서 4번째 최종합격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긴 수기이니 참고하세요.

우리학원 수강생은 아니고 지난번 면접교육에 참여 하셨던 분입니다.

 .

조○○ 귀인을 만나다. 귀인은 귀할 貴와 사람人이 더해져 귀한 사람이라 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귀인이란 사회적 지위가 높고 귀한 사람을 말합니다.

강남토목건축학원 안길웅 교수님이 스스로가 귀인을 만나면 삶의 방향이 바뀔 수도 있고 일이 더 잘 되며, 해결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도서 ‘운의 알고리즘’에서 ‘귀인을 만나면 운에 가속도가 붙거나 다른 방향으로의 문이 열리기도 한다.

마치 인생에 필요한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것과 같다.’라 했습니다.

1. 내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귀인

2. 내게 필요한 것이나 사람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귀인

3. 생각지 못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귀인

4.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조언을 해주는 귀인

5. 나를 마음으로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귀인 그렇습니다.

저는 저에게 귀인이신 안길웅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2011년 7월 11일 3일 4시간씩 위드온 수서센터에서 ‘산업안전지도사 및 건설안전기술사 실전 면접교육실시 안내’라는 안전명장님의 블러그를 보고 바로 접수를 하였습니다.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을 2번이나 떨어진 상태라 마음은 조급해져 있었습니다.

1주차 : 면접교육, 2주차 : 실전면접 연습, 3주차 : 실전면접연습을 스토리텔링식으로 말하기 스킬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2021년 10월 24일, 2021년 정기 기술사 125회 면접에서 안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리고 중점적으로 알려주신 점에 대해 두괄식 및 스토리텔링식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1. 면접시험은 면접관의 귀를 즐겁게 흥미롭게 하는데 있다.

2. 나의 건설안전기술사의 개인적인 생각과 철학을 이야기 하자.

3. 면접은 한번 떨어지면 그 다음엔 트라우마로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뿐이다. (정말 한번 두번 떨어지고나면 멘붕이 옵니다.)

4. 말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면접은 면접관과의 상호 유대감이 필요하다. (이번 면접부터는 화상면접이 아니고 대면 면접으로 바뀌어서 조금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5. 말하기 스킬을 키우자. (두괄식으로 먼저 물어본 것을 답하자)

6. 꾸준히 한다고 목표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절대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올바른 연습, 방향만이 합격의 정도입니다.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10월 24일 면접질문>

자기소개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안전관리계획서의 차이점

터널의 환기종류 터널공사중 장비금지 종류 터널 발파후 접근금지 시간 터널 발파후 내부온도

굴착공사시 안전관리사항

굴착공사시 계측기의 종류 방동제 설명

다시 한번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면접은 대화(토론장)를 통하여 나의 생각을 나의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하셨던 말 항상 기억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서브노트를 보내주신 이○○님께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000님]

A

[125회 건설안전C 000님]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최종합격하신 분입니다. 강사님께 찾아오셔서 조언 해드려서 6번째 최종합격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긴 수기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안길웅 교수님

안길웅 교수님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몇자 글을 올립니다.


독학으로 공부하여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에 두차례의 응시로 119회에 낙방, 120회에 필기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120회 면접시험에서 124회 면접시험에 이르기까지 5회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면접시험 6회 도전 끝에 최종 합격한 o o o 입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이렇게 까지 오랜시간을 돌아 오게 되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면접이 거듭될수록 불안과 초조함으로 불면의 밤도, 자다 깨는 일도 많았던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필기에 합격하면 면접은 별거 아닐거라는 생각을 갖기 쉬운데, 큰 오산이란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요즘 추세로는 필기시험 합격자가 좁은 문을 통과한 실력있는 분들 이기에 같이 경쟁해야 하는 부담감이 더욱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면접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안전명장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생면부지의 안길웅 교수님께 무례를 무릅쓰고 도움을 요청드렸던 것입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는 저의 입장을 십분 이해하시어 기꺼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셨습니다. 비록 몇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면접에 임하는 자세, 이력카드 작성 방법, 질문에 대한 간결하면서 핵심적인 내용으로 답변하는 스토리텔링식 기법 및 요령 등 마지막 시험에 임하는 저로서는 천군만마의 지원을 얻은 듯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하는 마음 한편에 이렇게 합격소식을 전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안길웅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면접준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시공기술사와 안전기술사는 다르다는 것을 항시 염두에 둘 것

* 기술적인 문제를 질문 받더라도 안전사항을 반드시 연계하여 답변하는 것이 유리함


- 모든 문제에 다 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릴 것

* 안전에 관한 광범위한 문제를 다 알수도 없거니와 이로 인해 다음 문제에 영향을 끼침

* 면접위원 한분 당 작게는 2~3개, 많게는 4개 정도로 질문함, 전체 질문 수 8~12 정 도 이 중에 60~70% 이상만 답변하면 무난할것으로 판단함

(다만, 아는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이 요구됨)


- 질문의 내용이나 취지를 정확히 파악할 것

* 면접위원에 따라 질문의 핵심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질문하여 확인 필요 (면접위원 대다수 분이 재차 자상하게 설명해 주심)

* 질문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엉뚱한 답변을 하게 되는 경우 발생


- ITEM에 대하여 종류별, 사안별 묶어서 정리할 필요

* 경험상 똑같은 문제는 받아 본적이 없으며, 같은 ITEM이라도 방향을 달리하여 질문하 는 경우가 많음

* 예를들어 타워크레인의 경우 작업계획서 작성대상& 작업계획서 내용& 신호수 배치& 특별안전교육& 방호장치& 안전인증대상& 안전검사& 사업주의 의무& 설치,해체 시 안전대책& 작업중지 요건 등

* 세부적인 내용이 생각나지 않을때 전반적인 내용으로 답변이 가능함

* 찍힌문제 내용 생각 안날 시 대안 ITEM으로 활용 가능

* 정리한 내용을 암기위주보다는 전반적 이해위주로 공부


- 말하기 연습을 충분히 할 것

* 암기하고 이해된 부분이라도 면접위원 앞에서는 논리정연하게 말하기가 쉽지 않음

* 이 과정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과의 명백한 차이임


- 이력카드 내용은 완전하게 숙지할 것

* 자신이 경험했던 내용이므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함

* 어설픈 답변은 거짓이력 기재로 오인되어 감점요인 유발


- 시사성 문제는 시험 전 별도 정리할 필요


- 스토리텔링식 기법 (교수님 핵심 강조사항)

1) Why: 이걸 왜 물을까? (정의. 개요. 필요성등)

2) How: 내용 설명 (공법. 방법. 절차등)

3) My opinion(안전철학 또는 안전마인드) 순으로 답변 구성


개인적으로는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시험의 출제 범위가 다양하고 광범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언급 했듯이 다 알수도, 다 할수 도 없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빠른 시간 내에 끝내시길 바랍니다. 거듭될수록 피가 마르고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저의 경우를 보시고 힘들 내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이 따라 올 것입니다.

교수님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


언제 좋은시간 내어 주세요. 맛난 저녁식사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Q

[인충환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인충환님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산업안전지도사 11회 최종합격자 인충환입니다.

늦었지만 조금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산업안전지도사 11회 최종합격수기 올립니다.

먼저, 산업안전지도사 최종합격을 할 수 있도록 지도, 조언,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치열하게 공부하고 계실 학우 여러분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합격의 과정을 공유하기 위하여 부족하지만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1. 목표

산업안전지도사가 되기위하여 분석한 결과 건설안전기술사 없이는 합격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2019년 가을부터 공부를 시작하여 2020년 11월 1년만에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합격수기 밴드에 올림)

2. 2021년 산업안전지도사를 목표로 필기는 최중락 객관식 경영학, 정재수 산업안전지도사 과년도를 기본서를 하였고 1차 필기를 합격을 하였습니다.

3. 1차 합격 후 2차는 면제되어 시공기술사와 병행하여 면접준비를 한달간 해 보았는데, 생각해보니 면접 보는 분들이 대부분 기술사님들로 다들 수준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어 오직 면접준비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예상문제를 300개 만들어 매일 암기하고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연습을 했습니다.

중간에 두달간 스피치 수업을 받았는데 막상 실전에 들어가보니 배운대로 조리있게 말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4. 코로나

시험보기 보름 전 업무협의를 한시간 넘게 했던 상대분이 확진판정을 받아서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백신을 맞은 상태였지만, 변이바이러스 때문에 자가격리를 해야 했고 코로나에 걸릴까봐 격일간격으로 CPR 검사를 하고 제발 아니기를 간절히 빌었습니다. 걱정이 앞선 마음에 공부는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확진을 받을 경우 면접시험을 못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공단에도 문의해보고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최종 검사결과 음성이 나와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5. 면접시험

교수님 말씀대로 맨 마지막조에 신청하여 3시 30분에 입실하게 되었습니다.

벽에 대고 말하는 것과 같이 발이 쳐져있고, 마스크를 쓴 상태라서 평소보다 더 크게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목소리를 평소보다 좀더 크게 했습니다.


질문1. 소규모 현장에서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

  이 질문은 준비를 하지 않았던 질문이라서 두서없이 대답했습니다.

근로자의 마음가짐이 대규모 현장과 다르고, 사업주가 안전에 소홀하고 있다는 방향으로 답변했는데 말하면서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었습니다. 기술사 면접은 앞에 면접관님들의 표정을 볼 수 없어서 저의 대답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가늠할 수 있었는데 지도사 면접은 앞이 막혀있어 어떤 표정을 짓고 계신지 몰라서 답답하였습니다.


질문2. 무재해운동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해보세요

 무, 선취(안전제일), 참여의 원칙을 말씀드리고 무재해 운동의 시작하게 된 배경과 긍정적인 효과를 말씀드리고, 마지막에는 무재해운동이 자율운동으로 전환되었는데 그 이유가 산재 은폐 때문이라는 스토리로 풀어나갔고 이 답변을 하고 나서 자신감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질문3. 사업주의 의무를 법에 나와있는대로 간단하게 말해보세요

 사업주의 의무는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기준의 이행,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 및 작업조건 개선, 해당 작업장에서의 안전과 보건에 대한 정보의 제공이라고 말씀드리고 소규모 현장에서 사업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673가지를 다 이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영하는 입장에서 그 법령을 다 알기는 어렵습니다. 저 또한 기억하기 위하여 보고 또 봐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사업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선 사업주를 보좌하는 안전보건 조직을 만들어서 사업주에게 지도, 조언을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재해예방기술지도시 단순히 보름에 한번씩 가서 안전점검 해주는 것이 아닌, 총괄적으로 해당 사업장과 사업주에게 지도조언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은 가끔 가서 보는 것이 아니고, 서류에만 있는 것이 아니며, 한 장에서 직접 관리감독을 해야 실현되는 것입니다. 이런방향으로 말씀드리고 더 얘기하려다가 질문 방향과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면접시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면접시험이 끝나고 터미널로 돌아오는 길에 말할 때 배에 어찌나 힘을 주었는지 배가 아파서 서 있을 수가 없을 지경이었고 터미널 바닥에 한참을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다행히 7.23으로 최종 합격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다음단계로 나아가기 위하여 새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비교적 수월한 질문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합격한 것도 제 실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운이 크게 작용하였고 대답할 때 씩씩하고 자신있게 한 것이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술사, 지도사가 될 여러분들 에게도 합격의 영광이 있기를 기원드리며,

끝으로 지도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해주시고, 시험에 합격하고 난 이후에도 저의 진로에 대하여 머리 맞대고 함께 고민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전우혁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전우혁님 합격수기]

산업안전지도사(건설) 11회 최종합격한 전우혁입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바라는 마음 담아 짧게 수기 남깁니다.

글에 앞서 빈 그릇이었던 저에게 지식과 지혜를 가득 담아 주셔서 이글을 쓸 수 있게 해 주신 안전명장님이신 안전명장지도사사무소 대표 안길웅 교수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리학에서는 우리 삶은 1%의 의식과 99%의 무의식이 지배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보다 의식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 불안함과 두려움에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저도 그런 편이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이 산업안전지도사 준비하면서 최종합격할 때까지 기다림이 길었던 수험자이기에.

 

9(2019)

1(객관식) : 84, 76, 36(과락)

- 공부기간 : 12

- 공부방법 : 산업안전지도사 과년도(세화) 10회독

(6회 속독, 2회 탐독, 2회 숙지)

 

10(2020)

1(객관식) : 합격(88, 84, 64)

- 공부기간 : 91차 시험결과일 ~ 10회 필기 시험일

- 공부방법 : 산업안전지도사 과년도(세화)

각 과목 산업안전지도사(세화, 예문사, 한솔아카데미)

객관식 경영학(최중락), 전수환 경영학(교재, 동영상강의 3)

경영지도사 외 인터넷 활용 경영학 객관식 풀이

인터넷 산업안전기사 동영상 강의 3

2(서술) : 면제(기술사)

3(면접) : 불합격(5.4/10.0)

- 공부기간 : 2020. 10. 1. ~ 2020. 11. 10.

2020. 11. 12. ~ 면접 며칠 전까지 입원

- 공부방법 : 네이버 블로그 이웃님 두 분께 면접 모범답안 구입

눈으로만 보고 단답식으로 답변할 수 있게 준비

- 면접시 : 딱 공부한대로 질문에만 답변

 

11(2021)

1(객관식) : 면제(101차 합격)

2(서술) : 면제(기술사)

3(면접) : 합격(7.16/10.0)

- 공부기간 : 2021. 7. 11 ~ 2021. 9. 17.

- 공부방법 : 안길웅 교수님 면접교육(7/11, 7/18, 7/25) 참여. 가르침대로 이행

- 참고자료 : 강남토목건축학원 건설안전기술사 강의/자료(안길웅 교수님),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시행규칙,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각종 표준안전작업지침, 안전보건공단 자료(안전보건, 중대재해 사례, 기타), 블로그 이웃님들 판매하시는 모범답안, 블로그 이웃님 사이트 자료(호칭생략 : 으랏차차, 마무리, 명성안전기술, 안전척척박사, 기술사 민병길 외)

 

면접시 질문

1) 위험성 평가시 계산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위험성 평가의 정의, 계산방법, 의견

2) 산소 부족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산소 부족 및 밀폐공간의 정의, 농도, 증상, 대책, 의견

3) 안전관리비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안전관리비는 건진법에 따른 안전관리비와 산안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비가 있는데 건진법에 따른 안전관리비에 대해 답변드리면 되겠습니까?“라고 질문. 산안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비에 대해 답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개요, 산정기준, 적용가능 및 불가능 항목, 의견

이 시험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역시 시험은 선택과 집중, 요령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면접 교육(2021.7.11.) 신청한 이후 단 한번도 떨어질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교육 들으면 나도 산업안전지도사다.“라고 생각하고 뇌에 주입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진짜 산업안전지도사라도 된 것처럼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도 붙고,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교육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제가 답변하는 걸 들으시고 자신감 하나만큼은 충분한 친구구나!

라고 생각하셨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자신감이 충만하고 면접보기도 전에 이미 산업안전지도사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스승을 만난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 들으면서 역시 교육 신청하길 잘했다. 이렇게 하면 되는걸 혼자 어쩔 줄 모르고 있었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라는 대로, 지도해 주시는 대로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수험자마다 다릅니다만 혼자 공부하길 좋아하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만 혼자보다 함께 하면 더 즐겁게, 더 합리적인 방법으로 더 많은 지식과 노하우를 쌓고 쉽고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달리 학원이나 교수님이 계시는게 아니니까요.

스터디나 멘토의 지도 또는 학원을 감히 권해봅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불합격하신 분들께서는 오만가지 걱정을 안고 지내실거라 생각합니다.

해결될 일은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되지 못할 일은 걱정해봐야 소용없기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해 보셨겠지만 현재하시는 걱정들 시간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목표를 명확히 하시고 자신있게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더러 인내와 끈기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하면 합격할 거라고.

저는 인내, 끈기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감히 뭐라고 그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시고 자신감을 갖고 추진하시면 이룰 수 있다는 말씀과 생각한 대로 삶이 살아진다는 말씀 드리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 면접교육 시 도움 주신 안전명장이신 안길웅교수님, 임규현 지도사님, 박영근 지도사님 그리고 최용혁 지도사님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Q

[윤금덕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윤금덕님 합격수기]

11회 지도사 시험에 합격한 윤금덕입니다.

도움주신 명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짧게나마 수기 남깁니다.


10회 지도사 시험응시!

1차) 기업진단만 응시 64점으로 합격! 예문사 교재로 단원별 예상문제와 기출문제만 반복하여 학습하였습니다.

2차) 면제

3차) 질문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난하게 답변했다고 생각했으나 

불합격! ㅠ


11회 지도사 면접은 시험 1개월전부터 법, 규칙, 표준안전지침과 최근 중대재해사례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지도사는 기술론보다는 법과 지침에서 많이 나오는것 같다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질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변지인들 문의결과 개인당 3문제 동일시간 수험자에게는 모두 같은 질문이 나간것 같습니다.

1. 곤돌라 작업시 안전대책

2. 초고층 건물 시스템비계 안전대책

3. 재해예방기술지도


물어본것에 대한 간결한 대답 후 현장적용, 최근 개정사항, 개인적 견해들을 덧붙인게 좋은결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자신감과 겸손한 자세가 합격의 길인거 같습니다. 모쪼록 열공하시는 회원님들의 합격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조성기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조성기님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11회 지도사 합격한 조성기입니다. 먼저 지도사라는 시험을 알려주시고 빠른길과 지속적으로 동기부여 해주신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공기업에서 퇴직을 앞두고 무엇을 할까 고민중 올 1월말경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알게되어 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던중에 산업안전지도사를 접하게되어 산안법의 중요한 부분을 객관식으로 정리하면 좋겠다는 것과 짧은기간에 목표를 하나 더 세워보면 집중적인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1차준비 : 지도사을 알게되었을때 1차접수기간이 지나 있었으나 추가등록기간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정재수교수님 교재와 수기 등을 읽어보고 준비 하였습니다. 짧은 기간과 초보인 제가 할 수 있는방법은 과년도 문제를 교재 본문에 표기하여 중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외우는 것 그리고 안교수님 강의를 관련 시험과목 위주로 빨리 들어보는 것이었습니다. 1차과목중 객관식경영학을 안교수님이 추천해 주셨으나 부분 부분만 흩어보았고 정재수교수님 교재로 공부했습니다. 1차시험에서 저에게 어려운점은 주어진 시간안에 문제를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었는데 당일 시험에서는 문제를 다풀고 확인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 3차준비 : 생각지도 못한 1차시험의 합격이었고 토목시공기술사로 2차시험 면제라 잊고 7월 말까지 안교수님 강의와 기술사 공부를 한 후 8월10 일부터 지도사 3차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주위에 지도사 공부하는 사람이 없어 학원강의에 올려져 있는 수기와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어 공부했습니다(3차 면접교재는 지도사 2-3차 준비라는 책 구매, file형태). 

- 3차 면접 : Room 4

  1) 곤돌라 작업시 안전조치 설명

  2) 고층건물의 시스템비계 작업에 대해 설명

  3) 재해예방 기술지도 대상공사 설명

  4) 추가 단답질문 : 21.7.1기준 재해예방 기술 지도시

       대상공사 금액은?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아님 운좋게 아는 문제들이어서 그런지 스토리텔링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답만 줄줄 이야기했습니다. 1.2번은 10가지정도 빠르게 답하였고 3번은 간단히 답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차분하게 생각하고 정리해서 답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많이 아쉬워 했었습니다. 합격결과(7.46)을 접하고는 막힘없이 빠르게 대답한 것에도 점수를 주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간단한 저의 지도사 후기였습니다. 공부내공이 짧아 시험 당일까지 노력해야 해서 첨삭이나 면접지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교수님과 밴드에 계신분들이 올려주신 정보와 자료들이 큰 도움이 되었기에 이기회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이호영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이호영님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11회 안전지도사 합격한 이호영입니다

10회태 2차시험 세달남짓 전에

안전명장님 첨삭을 시작으로

66.66으로 통과한 후 혼자 3차를 준비했는데 결과는 4.85로 낙방,

저는 비전공 비기술사라 면접을 어찌 준비해야 하는지도 잘 몰랐으니 당연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명장님하고 11명이 같이 했던

3차 대비 연습이 가장 주효했고

같이 만났던 여러 고수닝들 조언덕분에 아주 쉽게 합격했습니다

안전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만났던 여러 고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명장님 첨삭지도

2.3차 대비 실전연습


혼자가면 옆길로 빠지거나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같이가면 아주 쉽습니다

제가4.85에서 7.7로 합격한 비결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김동진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김동진님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산압안전지도사 관련 수기 공유드립니다.

작년 1차 시험에서 낙방한 후 안길웅 대표님의 추천도서로 1차 합격 후 금회 최종합격하였습니다. 건설안전기술사에 이어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안대표님께 지면을 빌어 무한 감사 인사말씀을 전합니다.


3차 응시후 소감을 말씀드리면 미흡한 답변에 대한 아쉬움이 컸고 공부량에 비해 시험시간이 짧아 허탈한 마음이 많았으며 발표일까지 당락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무한 영광입니다.

아래 글은 시험당일 지하철로 귀가하면서 자책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내용임을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차 시험 응시(9/17 12:30)

(1)면접 순서

-3부 29명 4개부스 중 4번부스(약10분)

(2)면접 시험 내용

-(우측 면접관 문제) 터널발파공사는 작업안전지침에 따라 실시하는데 발파작업시 폭파후 낙반 등의 방지대책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답)안전지침에 나와있는 폭파후 불발,폭파 성공 여부 알 수 없을경우 조치방법 및 대기시간 설명, 낙석 부석제거,일상계측, 대표계측 종류 언급,갱내 위치별 조명 기준 설명(30/50/60lux), 환기, 복공 및 지보공 측벽붕괴 등의 이상여부 점검 사항, 지하수 관리 배수공 설치 및 배수설비, 계측장치 설치(침하계,응력계,수위계 등) 및 이상여부 조기감지 설명, 화약류관리담당자 지정 및 현장지휘, 비상경보체계 운영, 버락 및 부석 반출차량 경로주지,유도원 배치,지반안전성 관리

(근로자외출입제한조치,페이스매핑,버럭제거 소요환기량과 환기대책도 설명할걸 후회)


-(중앙면접관 문제) 안전보건규칙에 나와있는 콘크리트펌프카 타설시 안전대책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답)비계점검,난간설치,가공전로 안전대책,침하방지 조치 등 4가지 설명함

(거푸집 터설시 안전대책, 거푸집 동바리 점검사항,법적 기준 말할 시간은 충분했는데 아는 내용을 다 말하지 않고 묻는 말에만 답한 것에 나와서 후회)


-(좌측면접관 문제) 현장에서 전기 사용작업시 안전대책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답)이동형 또는 휴대형 기계기구의 접지관리, 전선 피복 관리,감리감독자의 임무 및 안전보건관계자 외 근로자 참여 자율안전체계 확립, 접지는 기기접지와 계통접지로 구분 접지관리가 중요, 침수 등으로 인한 감전, 누전 방지대책, 근로자 75볼트이상 정전 및활선 특별안전교육 위험성 및 응급조치사항 교육,충전부 노출점검

(충전부 관리대책6가지,접지방법4가지,누전차단기 작동점검방법4가지, 접지하여야하는 기계기구 대상 및 기준 4가지 등 설명안한걸 나오면서 후회)

(재질문)3가지만 답하라(점검,누전차단기,접지)


-(우측면접관 문제)발파시 진동관리기준,(진동저감대책도 물어본거같은데...)

(답)아는만큼 답변하겠음. 문화재,주거,상가,콘크리트 구조물 기준 설명

(소음진동 저감대책 추가설명 안한걸 나오면서 후회)


■느낀점

물어본것만 답할게 아니라 연관있는거는 다 대답할걸 하는 후회 막심.

(다음시험 대책) 분위기가 단답형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끌어가야겠다고 느낌. 물어보는것만 대답하지 말것. 길게 답한다고 지적받았다는 지난 시험 후기를 보고 물어보는것만 답변하려했더니 실력 발휘를 못한듯 함.

3문제를 묻겠다고 했다면 충분히 답했을텐데 아쉬움(6문제 물어볼 것으로 예상하여 시간 고려 짧게 답한게 실수)


■부족한 점

-주요 법령,안전보건규칙은 거의 암기하였으나 말하기 연습이 부족하여 불시 문제에 대한 직답 미흡


■11회차 시험 준비 내용

1.준비 일정 및 내용

-평균 21:30~02:00 매일 공부(6개월)

-꼬맹이(딸)가 잠들면 공부 시작

-휴일 전일은 새벽 4시까지 공부

(1)1차 기업진단지도 과목

-1.5달간 지도사 교재(예문사)+국가시험 객관식 경영학(김중락 저) 2권

-문제풀이, 3회독 및 기본 개념 숙지/암기

-기출 동일 문제가 없어 개념 이해 위주 아니면 어려움

(2)2차 시험

-면제

(2)3차 면접

1)3월 1차 응시(기업진단과목) 후 가답안 합격확인(72점, 정답18/25문제)

2)4월 발표후~2달간: 기출문제(지도사2,3차,기술사) 문제 및 답안 작성

(A4 70여장 압축)

3)6월말~1달간: 시험자료 1독(내용 기억이 안남)

4)7월말~1달간: 자료 2독,3독,4독(조금 알것 같음)

5)8월말~시험일(9/17): 지도사 3차 기출문제 위주 암기. 표준안전작업지침 2회독, 기타 자료 2회독)


2.효과적인 공부방법(안)

1)기출문제 위주로 공부

2)안전보건규칙 3회독 이상(기출문제는 암기필요)

3)표준안전지침(철콘,터널 등) 주요문제 암기

4)지엽적 문제 대비 폭 넓게 공부할 것


■최종 점수 평균 7.7점

Q

[염으뜸님 합격수기 - 11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염으뜸님 합격수기]

부족하지만 21년도 11회 산업안전지도사 합격수기를 공유합니다. 

먼저, 기술사 ~ 지도사 까지 합격 과정에서 도움주신

안길웅 명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 지도사 1차 시험(필기) ]

저는 3과목 중 기업진단 지도만 선택하였고,

교제는 최중락(저) 객관식 경영학에서 

2장 조직행동론, 3장 인적자원관리론, 6장 생산운영관리론과

지난 지도사 기출문제 10개년만 공부하였습니다.


기업진단 지도의 경우 헷갈리는 문제를 많이 출제하다 보니

유사한 문제는 별도로 체크하여 동일한 문제 유형의 

답을 반복하여 숙지하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2개월 소요, 76점으로 합격)


[ 지도사 2차 시험 (면제) ]


[ 지도사 3차 시험 (면접) ]

면접 질문을 먼저 작성합니다. (아래는 준비 내용 안읽으셔도..)


면접 질문

1번 면접관 : 중소기업에서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

2번 면접관 :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의무

3번 면접관 : 무재해 3원칙


답변은 무난하게 완료함.. (6.4점 합격)

결론적으로 제가 집중적으로 준비한 산안법, 중대재해처벌법,

해체 공사 등 최근 이슈는 전혀 없었음

기술사 면접 때는 10문제 가량 꼬리를 무는 식이였는데

문제가 너무 단순해서 매우 시험 후 매우 허탈했음…


면접 준비 과정 (5개월)

면접 준비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에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기술사 시험 면접했던 내용부터 다시 정리)


준비 과정

1. 마음 가짐 : 힘들 때 마다 나의 의지를 지탱한 기둥

              가족, 직장 성장, 나의 캐리어 를 항시 생각함

2. 체력 증진 : 생각보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체력이 중요함

              저는 아침 or 저녁에 공원에서 걷기 or 달리기 

              숙소에서 맨몸 운동 등으로 체력을 키움

3. 자료 정리 및 학습

   ① 기술사 필기, 면접 자료 다시 복기 

   ② 산안법, 시행령, 시행규칙, 안전보건에 관한 규칙 등

      법령을 전체 2회 정독(기술사 때는 못했었는데 큰 도움됨)

   ③ 앞에 2가지 내용을 스크립트로 정리함 

      (스크립트는 실제로 답변이 되는식으로 문장으로 작성)

   ④ 스크립트를 전부 녹음함(2주 걸림) - 녹음파일 313개 

   ⑤ 해당 스크립트를 반복적으로 읽고,

      차량 이동, 운동 등 읽기 어려운 환경은 녹음파일 반복 들음


저는 기술사 면접때도 녹음 파일을 251개 만들었었고,

동일하게 스크립트 읽기, 듣기를 했었습니다. 


사람마다 기억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저에게는 이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했고 실제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도사 녹음 파일 중 상당수는 기술사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길웅 명장님께 배웠던 내용들을 많이 반영하였고,

노동부, 공단 등에서 발표되는 여러 자료(산재 대책 등)을

활용하여 내용 정리 및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기술사, 지도사 빠른 시일 내 합격 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 마침..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허*석님]

A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허*석 입니다.


독학으로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면서 시험준비에 대한 

미비점이 있었는데, 명장님께 첨삭지도를 받으면서 그 부분을 해결 할 수 있고 명장님의 지도가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어 합격수기를 작성 합니다!!


* 특히 여러 답안들 중 좋은 답안을 살펴 볼 수 있었고 첨삭

   을 통해 문제에서 물어보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파악 또한 답안작성의 방향성이 틀릴때마다 연락 주셔서

   방향성을 잡게 해주신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합격점수 721 (60.08)

 1교시 177

 2교시 170

 3교시 186

 4교시 188


합격수기를 추상적인으로 작성하기보다 기술사를 준비 하시는 예비 기술사님께 도움이 되고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단답형

   

  •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주기적으로 나오는 문제에 대한 

     사전 준비(63회~124회) 

     기출문제 분석 이유?

    

     - 건축공학 전공 이라 토목 문제 face mapping 출제   

        되었을때 당황했던 경험

     

     - 외워야 할 내용의 최소화 모든 내용을 외울수 없으며

       다 준비 할수 없기 때문에 선별하는 작업 필요했음

       최근에 나온 문제는 외울 항목에서 제외 할수 있음

       (단답에만 해당)

       저는 안전관리 이론 중 시스템 안전 ETA, FTA 너무 

       외워지지 않더라고요!!

   

     - 기출문제는 주기적으로 나온다는 확신

        적중 문제 fail safe/ fool proof 등 


  • 문제에서 물어보는 답안을 최대한 많이 작성 하기 위해

     문제를 적고 답)이라고 적지 않고 바로 답안 기술했습니

     다.


  • 대제목을 4개 이상 가져가려고 했고 나열식의 경우 

     답안지 세로로 반을 나누어 집약적 기술


2. 논술형


  • 늘 나오는 동바리 해체공사 등등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 + 현재 이슈사항에 대한 관심 이번에는 다들 

     예상 하셨지만 광주 해체/철거 공사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 광주 해체사고 사례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더욱 풍부한 답안구성을 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 요즘 논술문제는 구체적 사항을 문제에서 물어보기 

     때문에 합격자의 서브 노트만 보는것 보다는 

     건설안전기술사 책을 정독해서 세부 사항에 대한 내용을

     숙지해야지 디테일한 시험문제에 대면했을때 당황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 시험공부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공부 하되, 출제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토목공사(터널, 교량, 제방, 댐 등) 또한

     공부를 해놓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6문제중 4문제

     를 선택 함에 있어서 선택에 폭을 넓게 해줍니다!

    

  • 저도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를 많이 못했지만 

     논술문제 대제목 잡고 시간내에 답안을 구성하는

     훈련을 많이 해보셨으면 합니다!! 이번시험에서도

     그런 부분이 훈련이 안되어 있어서 시간내 답안 구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제 시험후기가 시험을 준비 하시는 수험자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면 합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 하셔서 합격 하셔서 기술사 

    취득후 목표로 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주낙홍님]

A

125회 합격수기 솔직, 담백하게 올려봅니다.

1.입문과정

1) 2020년 2월

2) 2018년, 2019년 많이 뽑아서, 쉽게 될줄 알고, 코로나로 놀게 없음.


2.시험횟수

1) 122회 57.5점

2) 123회 58.5점

3) 124회 57.2점

4) 125회 181, 175, 193, 172

총721점 60.08

아주 저렴(?)하게 합격


3.공부과정 중 겪었던 나만의 고뇌

1) 내가 왜 공부하고 있지!

2) 토목시공기술사만 있어도 먹고 살수 있는데ㅡㅡ;;

3) 그래도 시작했는데 무라도 베야되지 않을까!

4) 아냐! 놀고싶어, 힘들어 그만할까

5) 아니야, 지금 포기하면 쪽팔린거야. 계속 고고씽~~~


4.공부과정

1) 감리 특성상 9개월간 대기하면서 하루평균 7시간,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2) 현장에서 8개월간 하루평균 4시간 이상 

3) 기출문제 용어 450개

개이상, 논술 350개 기술해봄. 안보고. ㅎㅎ

4)서브노트는 안만들고 중요한것, 안 외워 지는것 노트2권 정리.

5)서브노트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중요문제는 다시 정리함: 여기서 시간 많이 까먹음.


5. 공부방법

1) 인강 무조건 3회는 들었음

2) 반복, 또 반복 무한반복 그래야 외어짐

3) 시험전 정리노트, 서브노트, 기본서 외움.

4) 기출문제 약 100회(?) 부터 계속 보면서 머리속으로 대제목 잡고 어떻게 쓸지 생각함. 한번 보는데 논술 4일, 용어 2일정도 걸림.

 >>>>요거하면 시험장에서 엄청 쉽게 느껴짐

5) 첨삭, 거의 참여

>>> 이거 복기 안하면 의미없음. 안보고 쓰는게 중요함. 다른사람 그림,표 가져와서 자기화 하여야함, 교수님 잘못된거 찝어줄때, 왜 그런지 꼭 생각해 봐야함.


6.나만의 합격 비결

1) 외워야함, 할수 없음. 다 외위야 함. 반복해서

2) 안전대책, 안전관리방안, 준수사항, 설치기준 특히 가설구조물에서 이거 무지 해깔림.: 산안법 기준, 규칙에서 꼭 정리 해야함.

3) 산안법, 기준, 규칙 꼭써야함

예) 42조 추락의 방지, 14조 낙하물에 의한 위험의 방지 등등.

4) 관련법규 써야함

위험섬 평가, 가설재 설계변건조건, 구조적 안전성. 유해위험 방지게획서 ptw. Dfs, csi등

5) 시험 후 꼭 복기바람

6) 나는 정말 잘썼는데 왜 점수가 안나왔지? 꼭 확인하고 생각 바람. 나도 처믐에 이해가 안갔는데, 꼭 이유가 있음. 특히 법과 기준에 있는 정답을 써주어야 함.

7) 실수, 부주의, 작업강도, 이런 문제는 채점자가 좋아하는거 같음 꼭 쓰기바람.


7. 마무리

1) 다른사람의 합겨수기가 정답이 될수 없음. 좋은 내용만 뽑아 쓰기 바람

2)인강 반복해서 듣고, 첨삭 꼭 참여, 복기바람. 

3) 공부는 생각으로 하는것이라 생각됨

4) 지금까지 안보고 작성한 답지 올려드림. 자랑 절대 아니고 동기부여

5) 채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정답을 쓰는게 중요함>>정답 있음.


늘 애써주신 안길웅 교수님 감사드리며 울 회원님들 모두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 ㅡ안전의 침묵은 허락이다ㅡ


[최종면접합격후 수기]

안녕하세요. 주낙홍 입니다.

125회 최종 합격 하였습니다.

우선 1차시험 부터 면접까지 지도해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감사 드리며 같이 면접준비한 동료분들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1차 합격후 면접 준비하면서 묻고 답하기 한 부분에서 많이 나왔고 그리고 이론적인 것들 위주로 10개정도 물어봤고 대부분 막힘없이 대답 하였습니다.

대답 할때는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산업안전법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 몇조에 의거~~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많이 외우고 있던 기준과 규칙에서 많이 나온거 같습니다.

1차시험도 각 법과 기준, 규칙을 많이 외우고 활용해야 빨리 붙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1차부터 면접, 사후 서비스까지 내 일처럼 같이 해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김태용님]

A

[첫번째 인사]

저번 124회 시험에서 나름 잘쳤다 싶어 합격을 기원했는데 57.7점 나왔습니다. 이번 125회는 시험포기하려다 몇년간 공부했는것이 너무 아까워 시험을 봤는데 시험결과는 딱 커트라인으로 운좋게 합격했습니다.

사실 저는지난 몇년간 공부했고 1-2년간은 주말에 도서관에서 많은시간을 보냈으나 그때는 공부요령도 없이 열심히 하기만 했습니다. 점수는 50대 중반에 계속 머물렀고

지난해 안길웅대표님이 공단에 오시어 강의를 접하게 됨을 감사드리며, 답안작성 요령. 즉 답안순서, 구성, 구조 등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되었고 그에 따른 첨삭반에서 지도와 조언을 받으며 모범답안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것이 주요했던것 같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겠지만 기술사시험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안길웅대표님의 공부지도방법과 냉철한 첨삭 지도 조언에 합격의 비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지도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의 화이팅 넘치는 열정과 노력으로 많은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두번째 인사]

미흡하나마 합격수기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1) 지난 몇년을 공부하다보니 여러부분이 비정상적입니다. 금방 외운것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시험때도 어제봤던 문제인데 손이 마음대로 가지않았습니다

2) 그래서 다아는 이야기지만 자기만의 모범답안 서브노트가 필요합니다. 너무많이 만들면 한계에 부딪혀 시험시마다 늘려나가는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용어150개, 논술 100개 - 기출문제 최근 5년 - 계절별 나오는 문제 - 법개정사항 - 대형및주요 사고사례 특히. 대제목은 안전관련 세련되게 작성

3) 어는정도 공부(논술 2장이상 작성)하면 시험을 잘봤다 싶은데 점수는 생각보다 작게, 시험을 못봤다 싶은데 점수는 생각보다 높게, 며칠 휴가내고 시험을 봤는데 생각보다 작게, 휴가없이 바로 시험봤는데 생각보다 높게, 저는 다겪어 봤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4) 예상문제가 나와도 점수가 낮게나옴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아는 문제가 나와도 구성이나 순서, 대제목이 평이하면 점수가 높지 않음, 묻는질문에 대해서는 기준에의한 충실하게 답하되 많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5) 마지막으로 첨삭지도 연습 및 활용 - 대표님이 자주언급하는 답안작성 요령 숙지 - 모범답안 비교 분석 - 냉철한 지적에 대한 수용과 변화 - 꾸준한 연습

6) 이래저래 두서없이 적었지만 중요한건 자기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 자기화하고 양을 늘려가는것이 좋을것 같으며 서브노트도 대표님께 지도를 받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라톤에서 반환점에 왔다고 판단됩니다.

결승점에 도달할때까지 절대포기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김경완님]

A

저도 125회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동안 먼저 합격하신 선배님들 수기만 보다가 저도 몇글자 적게되어 영광이네요 

작년 9월 학원에 등록하고 안길웅강사님 첨삭지도를 통해 답안 작성방안에 대한 큰 틀을 완성하여 논술 180문제, 용어 250문제를 준비하여 123회 시험에 임했으나 시간 내 답안 작성을 못하는 결과가 초래되어 56.80점으로 낙방하였습니다 

이후 업무과중, 슬럼프로 인해 준비 부족으로 124회는 포기하였습니다

6월부터 맘을 다잡고 기존 서브노트를 함축하여 2차 서브노트를 1달 정도 걸려 작성하고 남어지 한달 동안 열심히 복습하여 합격에 열매를 맺게되었습니다

무엇도다 저에게 힘이 되었던 점은 첨삭 과정중에 강사님께서 직접 전화하셔서 답안작성 잘하고 있어 곧 합격 할 것 같다며 용기를 주신게 큰 합격에 비결인 듯 싶습니다 

다시한번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열심히 공부하시는 회원님들께서도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125회 건설안전C 민*웅님]

A

[125회 건설안전C 민*웅님]


아직까지 합격문자가 오지 않아서 긴가민가 하는데, Q-net 들어가서 합격을 확인했습니다. 

먼저 안길웅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만나서 지도받은게 합격의 KEY였습니다.

저는 회사/개인사정 등으로 다른분들처럼 열심히, 꾸준히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공부 좀 하려고 하면 일이 생기고 해서 단기 합격은 힘들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욕심 내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공부량과 범위까지만 했습니다. 

합격을 위해서는 자기만의 '특기'가 있어야 한다고 늘 안대표님이 말씀하셨는데, 저의 특기는 '첨삭' 안 빠지고 어떻게든 참여했던게 특기였던 것 같습니다. 


1) 첨삭을 통해 글씨크기, 볼펜의 사이즈(0.5→ 1.0→1.2→1.6), 채점관이 좋아하는 답안, 저는 잘썼다고 생각한 답안이 논점을 잘못 맞추었다는 사실부터 하나하나 수정을 해나갔습니다.

특히, 대표님이 직접 전화까지 주시면서 저의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실때는 낯뜨겁지만, 그게 아니였다면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겁니다.


2) 매번 시험을 보고나면 복기를 꼭해서 점수를 분석했습니다. 어디서 점수가 잘 나왔는지, 왜 안 나왔는지 연구하면서 그 다음 시험에 바꾸어볼려고 노력했습니다.


3) 대표님이 알려주시는 예상문제 자료를 꼭 보았습니다. 적중률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이번 시험의 합격도 알려주신 예상문제(특히, 안전난간 선행공법)로 합격했습니다. 2개 교시가 점수 미달인데, 이 문제 한개로 고득점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공부량이 많지 않으신 분, 공부를 1시간 이상하면 몸이 쑤시는 분들, 이리저리 일이 많으셔서 공부가 힘드신 분, 술 좋아하고 사람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것은 몰라도 대표님 첨삭만은 꼭 참여하셔서 그것만 하셔도 시간이 걸릴뿐이지 꼭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대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종면접합격후 수기]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최종합격을 한 민철웅입니다.

먼저 필기부터 면접까지 세심한 지도와 합격전략을 지도해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전에 필기시험 합격후기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의 합격의 Key는 안교수님의 지도와 그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한 시간과 노력에 대비해서 생각보다 빨리 합격을 하게 되었고, 면접은 별도 준비한 것 없이 교수님 지도를 통한 준비만 해서 한번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면접 준비는 1차 필기시험 내용 중 물어볼만한 첨삭내용을 별도로 정리해서 암기보다는 읽는 연습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음 편하게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 개인적으로 코칭해주신 현장 경험사례와 자신감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하신 질문에 대답을 한 제가 봐도 부족한게 많았지만, 제가 아는 부분은 자신있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모르는 질문은 그냥 솔직히 잘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질문내용은 이력서 내 경력사항과 관련되는 내용과 1차 필기시험 내용 중에 나왔기 때문에 질문을 특정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면접자 개인마다 경력에 바탕한 질문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질문내용은 따로 안길웅 교수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합격은 기대하지도 않고, 다음 면접을 준비하려고 마음 편히 있었는데, 합격문자를 받게되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안길웅 교수님의 지도만 믿고 가시면 최대한 빨리 합격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수기[124회 건설안전C 허유득님]

A

@@기술사 합격 면접후기@@


금번 124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허유득입니다


이렇게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는 일이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와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그동안 도움주시고 이끌어주신 안길웅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실전면접반 참여로

면접에 대한 스킬과 방법등 분위기를 알수있어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1차 합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참여 강추합니다)


면접공부는 1차시험과 동일하게 기본서1권과 2권을 계속해서 공부했습니다

(1차시험 출제 문제 확인과 숙지)


면접 질문은


1. 법규에 정한 안전점검에 대하여 아는데로 이야기 하세요


답변은: 산안법의 안전점검기준과 시특법의 안전점검 밎 진단 건산법의 안전점검에 대한 내용에 대해 답변하였고, 

현장 점검시에 준수사항과 실무내용을 자세히 답변하였습니다


2. 거푸집 붕괴재해 예방을 위하여 점검해야할 내용을 설명하세요


답변: 거푸집의 특성과 사전 작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시 중요 구조검토 내용 연직하중, 고정하중, 수평하중에 대한내용과

합판검토 장선검토 간격준수여부와

멍애재 간격 동바리 간격 및 수직도유지와 설치 기준준수등 설명 하였으며


설치시 근로자의 추락 위험요인에 대한 현장실무 내용 추가답변하였으며


콘크리트 타설 순서와 퍼프카 사고 유형 및 예방에 대한 내용등을 설명하였습니다


3. 보건관리자 선임기준과

 보건관리자의 업무에 대하여 선명하세요


답변: 선임에 대한 법적기준설명과

코로나시대 보건관리자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해 추가설명하였으며

산안법상 보건관리자의 직무에 현장실무위주로 답변함


4.초고층 타워크레인 설치해체시 위험사항과 중점관리사항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답변: 초고층현장에서 설치하는 타워크레인 설치 해체시 주요 착안사항 및 내용에 대한 설명과 간섭사항

중점관리사항 실무위주로 답변하였습니다


5.자율안전컨설팅의 대상기준과 장 단점에 대해 설명하세요


답변: 기준설명과 현장적용시 장점과 단점등 의견등을 설명 하였습니다


6.기술사 취득시 각오에 대하여


답변: 기술사 도전한 배경 설명 등

포부에 대한 내용등을 설명함



아무쪼록 도전하시는 분 들에게

저의 경험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합격 후기를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Q

합격자수기[124회 토목구조B 설광환]

A

안녕하세요? 이번 124회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에 최종합격한 설광환이라고 합니다.

선민호교수님(토목구조B)의 지도아래 좋은결과를 가져온거 같아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간략히 저의 수기를 올리오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시험준비를 시작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중간에 포기한적도 있었지만, 실무에 종사하다보니 꼭 필요성을 느껴서 최근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시험공부 하면서 저는 최근 기출문제 분석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분석결과 역학과 철콘 문제외에도 기준규정, 실무 문제도 많이 나온다는걸 인지하여 이쪽으로도 같이 준비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역학문제 풀이는 TI계산기로 에너지법과 매트릭스법을 주로 공부한게 풀이시간을 단축하는데 효과적이었던거 같습니다

교수님 강좌는 전체 88강의를 최소 1회씩은 봤으며, 이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강좌 중심으로 듣고 기출문제 풀이 위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강좌는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해서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2차 면접준비때도 어떤 문제를 물어볼지 몰라 상당히 고민이 됐었는데, 최상국원장님이 면접기본사항 및 면접요령에 대한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해주신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선민호교수님은 제 이력카드 작성방법과 관련자료들을 따로 챙겨주신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선민호교수님과 최상국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나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내 일처럼 챙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면접수기[124회 건설안전C 이*우님]

A

[면접수기]

안교수님의 지도 덕분에 최종합격이라는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오늘 최종 합격했습니다.

여기 밴드에서 공부하시고 계신 분들도 안교수님이 지도하는 데로 하시고 포기만 안하신다면 좋은 소식 있으실 겁니다. 다시한번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4회 <0813 면접후기>

[좌장 질문]

1. 자기소개 해보세요. - 안전관리분야에서 약 23년동안 한분야만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건설현장에서는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오랜기간동안 안전관리 업무에만 종사할 수 있었던 것도 근로자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 덕분에 이렇게 안전관리에 종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면접관님들이 좋게 평가하여 주셔서 기술사에 최종 합격하게 된다면 면접관님들을 포함해서 선배 기술사님들께 누가 되지 않는 기술사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대충 이런식으로 횡설수설 한 듯..)

2. 중대재해처벌법이라고 아시죠? 중대재해처벌법이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의 두가지가 있는데 말씀해보세요. - 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대재해 처벌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에 안전보건상의 조치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유발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법인에 대한 처벌규정을 정한 법입니다. 이 법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일정규모 이상의 재해를 말하는데, 사망자가 1명이상, 6개월 이상의 요양을 부상자가 동시에 2명이상 발생한 경우, 1년이내 직업성질병자가 3명 이상인 경우가 해당됩니다. 그리고 중대시민재해는 시설물, 공중이용시설 등으로 인해 발생한 재해를 말합니다. 그 대상으로는 사망자 1명이상, 2개월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10명이상 발생한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3. 작업환경측정대상작업의 종류에 대해 말해보세요. - 작업환경측정은 근로자에게 건강장해를 일으킬수 있는 유해인자에 대해 시료를 채취하여 사업주가 측정기관을 통해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 그 대상으로는 현저한 분진이 발생하는 장소, 연업무를 취급하는 작업, 4알킬연 업무를 취급하는 작업, 고열한랭다습한 작업, 밀폐공간에서의 용접,용단작업, 유기용제 취급 업무 (음...) 등이 해당됩니다,

4. 화재감시자에 대해 말해보세요. - 네, 화재감시자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재감시자는 화재발생 우려가 있는경우에 배치하여야 하는데, 배치기준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배치기준으로는 첫째 용접, 용단 작업 등 불꽃비산의 우려가 있는 장소로부터 11미터 이내 거리에 가연성 물질이 있을때, 둘째 작업장소의 바닥하부에 11미터 이상의 거리이나 화재발생의 우려가 있는경우, 셋째 작업장소에 칸막이, 벽등이 있으나 열전도나 열복사로 화재발생 우려가 있는경우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여야 합니다. 제가 현장에 점검을 나가보면 소규모 현장의 경우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지 않거나 화재감시 업무외에 타업무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검시 화재감시자를 반드시 배치하고 타업무와 병행하지 않도록 반드시 지도하고 있습니다.

[우측 면접관]

5. 갱폼사고예방을 위해 수험생이 DFS, Design for Safety, 를 한다면 포함시켜야 하는 내용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갱폼사고는 주로 갱폼의 낙하로 인한 추락사고가 발생됩니다. 이에 DFS에 존치하여야 할 전단볼트에 대해 명시하여야 합니다. 보통 전단볼트는 개당 약 1톤의 하중을 부담하는데, 대부분의 재해가 전단볼트를 모두 해체한 상태에서 근로자가 탑승하여 낙하재해가 발생됩니다. 제가 예전에 안전관리자로 근무하였을 때, 존치하여야 할 전단볼트에 리본을 매달아 놓고 지정된 관리자만이 해당 전단볼트를 해체할 수 있도록 하여 갱폼재해 예방 관리를 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6. 안전관리자와 관리감독자의 차이가 뭔가요? -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자의 역할은 주로 보좌 및 지도,조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작업의 지휘, 감독뿐만 아니라 해당공종에 대해 안전관리를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에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관리감독자가 역할을 잘 하게 되면 해당공종의 근로자들의 안전도 확보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그럼 관리감독자가 실시하여야 할 특별안전보건교육의 종류는 어떤게 있나요? -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특별안전보건교육 대상의 종류를 40가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중 건설현장에서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2미터 이상의 지반굴착, 2미터 이상의 암석굴착, 흙막이 지보공 설치, 거푸집 동바리 설치, 맨홀작업, 75볼트 이상 정전 및 활선작업 등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공종을 행할 경우에는 해당공종에 대하여 관리감독자가 2시간 이상의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후 해당작업에 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8. 규칙과 기준의 차이에 대해 말해보세요. - 규칙이라 함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처럼 법적인 규제사항이고, 기준은 KOSHA GUIDE처럼 공종별 안전기준을 명시한 사항입니다.(약간 버버거리며 답변한 것으로 기억함)

9. 1개월 미만 근로자 재해가 높은 이유 4가지를 말해보세요. - 첫째, 충분한 경험이 있지 않아 사고가 발생됩니다. 보통 1개월 미만 근무자의 경우 작업에 익숙치 않아 사고 유발 위험이 높습니다. - 둘째, 일용직 근로자가 많아서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건설현장은 통상적으로 일용직 근로자가 많고 이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결여되어 있어서 안전수칙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셋째, 상황성, 습관성, 미숙성, 소질성 빈발자의 유형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 넷째,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린것과 유사하지만 현장 상황에 익숙치 않아 재해가 발생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근무할 때 채용된 지 1주일밖에 안된 근로자가 상황에 익숙치 않아 개구부로 추락하여 사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1개월 미만 근로자의 경우 상황에 익숙치 않아서 재해가 많이 발생합니다.

[좌측 면접관]

10. 곤돌라 방호장치 3가지를 말해보세요. - 곤돌라는 달기구를 사용하여 외벽작업시 이용되는 장비입니다. 곤돌라는 안전인증 대상 기계, 기구로서 안전인증을 받은 것을 사용하여야 하고, 현장에 설치되는 곤돌라는 매6개월 이내마다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는 장비입니다. 그리고 면접관님께서 질문하신 곤돌라 방호장치에는 권과방지장치, 과부하방지장치, 수평조절장치 등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곤돌라는 추락재해가 많이 발생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벽에 접한 안전난간을 해체한 상태로 작업하거나, 수직구명줄에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아서 발생됩니다.

11. 다짐과 압밀의 차이 3가지를 말해보세요. - 네 다짐과 압밀의 차이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음...(순간 살짝 헤깔림) 다짐은 사질토에 적용하고, 압밀은 점성토에 적용합니다. 그리고 다짐은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압밀은 간극수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짐은 단기적 침하형태이고, 압밀은 장기적 침하형태를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12. 재하시험 종류 2가지를 말해보세요. - 성토시험??...음~~ 그건 제가 떨려서 잘 생각이 안나는데 돌아가서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3. 체험형 안전교육 4가지를 말해보세요. - 제가 지금 기억이 나는데 얼마전 킨텍스에서 안전보건박람회에서 VR체험을 했었습니다. 고글을 쓰고 추락재해를 경험하는 건데 교육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장이 있습니다. 그리고...(침묵..머뭇거림)< 면접관> 지금 두가지만 말씀하셨는데 더 없나요?< 저> 네 잘 생각이 안나는데 돌아가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4. 요즘같은때 옥상방수시 필요한 3가지 안전조치에 대해 말해보세요. - 올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예년에 비해 기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옥상에서 작업할 경우 높은 기온에 의해 건강장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물,그늘,휴식을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열사병 같은 경우에는 열발산이 원할치 않아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게 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으므로 응급조치요령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응급조치 요령으로는 환자발생시 심부냉각을 통해 체온을 낮추고 병원으로 즉시 후송하여야 합니다.

<면접관> 다 말한 건가요?< 저> 네 <좌장> (좌우를 돌아본후) 수고하셨습니다.< 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제가 답변이 미흡했던 부분은 돌아가서 반드시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좌장> 고개만 살짝 끄덕...

Q

합격자수기[124회 건설안전C 황병복님]

A

[124회 건설안전C 황병복님]


안녕하세요? 이번124회 필기합격한 황병복 이라고합니다.

안전명장님의 지도아래 좋은결과를 가져온거 같아 무한감사드리며 간략히 저의 수기를 올리고자 하오니 공부하시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공부시작 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일반 안전이론 부분이 생소해서 반복이해하면서 기술(건축+토목) 접목시겨서 네트워크 공부를 할려고 노력했던 것이 주요했던것 같습니다.

안전분야는 기술분야을 같이섞어서 답안작성을 하는것이 유리한것 같고 도표, 그림, 공식, 공학적원리 및 풀이과정, 그래프(무조건 다 좋음) 등을 충분히 활용하면 페이지수가 많이늘어나서 괜잖았던것 같았습니다.

또한 공부plan을 잘짜서 매일 2시간씩이라도 꾸준히 하고 많이 써보는것이 중요한것 같으며, plan이 없으연 놀것 다놀고 술먹을것 다먹게 되며 매너리즘에 빠지게되는것 같아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20회 기출문제를 많이풀어 보면서 실전감각을 많이 익히고, 무엇보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니 포기하지말고 끝가지 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안전명장님의 지도편달에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124회 건설안전C 허유득님]

A

[124회 건설안전C 허유득님]


반갑습니다 금번 124회 필기시험에 합격한 허유득입니다

안길웅교수님께 수강을 받고 첨삭반에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하여 운이 좋게도 금번시험에 합격을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합격수기를 이렇게 쓰고 있다는게 참으로 꿈만같습니다

저는 2020년 10월 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첨엔 공부방법이나 범위가 넓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나 막막하였으나 안교수님 지도를 따라 첨삭반 참여와 먼저 합격하신 분들의 합격수기를 잃어보며 공부방법과 요령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나 하시는것 처럼 원칙을 정했습니다

첫번째 무조건 매일 11시까지 공부한다 (장소는 근무끝나고 회의실에서) 물론 집중이 잘안되더라도 시간은 채웠습니다, 정말힘들때는 집에가서 쉬었습니다 - 휴일은 도서관에서(6시까지) 그리고 식사후 사무실에서 11시까지

둘째 암기한 용지는 버리지 않고 책상서랍에 매일 보관했습니다 (쌓여가는 용지를 보며 시간이 지나면 내가 그래도 공부를 하고있구나 하는 위안이됩니다)

세째 체력관리를 위해서 매일 운동을 합니다(조깅, 턱걸이 등) 휴일 하루 오전은 휴식시간갖기 (가족과 함께 산책,가벼운 등산등)

네째 회사 동료들과 함께 공부를 시작하여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한책은 예문사 출판 기본서 1권과 2권 토목시공기술사 장판지랑 암기법1권 학원 자료에 등록된 자료 요약집1권 이렇게 3가지 자료를 병행하여 보면서 암기 사항은 집중적으로 암기하고 암기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공부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124회 건축구조C 이기준님]

A

[124회 건축구조C 이기준님]

경력 : 건축학과 졸업. 중공업 철골구조설계팀 근무 28년. (나이 55세.) 2020년 3월말 퇴직 이후 공부 시작.
        최근 10여년 설계보다는 관리업무를 주로 수행하여 구조설계 감각은 많이 떨어진 상태임.
        이전에 구조기술사 공부를 한 적은 없음. (참고로 기사자격증도 없음)
        오프라인 학원 경험 없으며 오로지 집에서 강사님 강의 + 강사님 추천 Ref. 서적으로 혼자 공부함.

공부량 : 본격적인 공부는 2020년 4월말부터 시작하였으며 일일 평균 8시간 정도 공부하였음.
           추석, 설날 포함 하루도 공부를 쉰적 없음. 취미생활 끊었음..(골프... 음주....ㅠㅠ)

공부방법 :
2020. 4~6월 : 건축구조 C (강사 : 정재천) 를 수강하였으며 총 5회 정도 반복 청취하였음.
                  전체 시험공부 윤곽이 잡혔으며 RC와 역학에 큰 도움이 되었음. (이해가 부족한 부분도 많았음).
2020. 7월 : 동영상 청취후 강사님 서브노트 위주로 반복 풀이, 암기후 122회 시험.
2020. 8월 - 11월 : 122회 이후, 구조기준 / Ref. 서적 공부 / 기출문제 풀이 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요약하여
                        본인만의 서브노트를 작성함.
2020. 12월 ~ : 강사님 서브노트 / 본인서브 노트 (서술형) / 공식 정리 및 문제풀이 Procedure 노트 (계산형) / 내진설계기준
                   을 반복 풀이 및 암기.

회차별 점수
122회 (28점)
실력은 부족하지만 경험 차원에서 응시하였음.
느낀점.
1. 암기한 내용을 단답형으로 단순 기술해서는 점수 받기 어려움. (낮은 점수)
2. 알고 있으나 체계적 정리가 부족하여 막상 답안작성이 잘 안됨. (논리성이 떨어지게 작성되어 낮은 점수 취득)
3. 계산형 문제는 공식을 외우고 있어도 실제 여러번 풀어보지 않았으면 시험장에서 정답을 맞출 수 없었음.

123회 (49.2점)
6개월 정도 기간 동안 공부를 해서인지 2~4 교시 각 2문제 정도는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음.
느낀점.
여전히 1교시 점수는 공부량에 비해 낮게 (150점대) 점수가 형성되었으며,
2~4 교시 계산형 문제는 맞추면 60점 (75점만점기준) 이상 나왔음.
답이 틀리거나 잘 모르는 문제는 아무리 많은 양을 기술해도 매우 낮은 점수가 나왔음.
즉, 합격하기 위해서는 각 교시에 자신있게 풀 수 있는 문제가 2~4교시 기준 3문제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결론..

124회 (69.8점)
서술형 문제는 "전문 용어 사용 + 직접적인 답 외에도 관련된 지식, 실무경험 + 본인의 의견" 을 곁들여서
"좀 아는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나도록 작성하였고 양적으로도 충분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함. (1교시 점수 229점).
전회 대비하여 실제 본인의 지식량에는 큰 차이가 없었음.
매년 심사위원이 선정되는 것을 감안하여 2021년의 문제 유형과 채점 수준은 유사할 것이라고 판단하였으며
123회 문제를 나름 분석하여 기초역학 (모멘트분배법, 처짐각법), 재료역학, 편심용접, RC 보설계, 압축철근 이음,
RC 균열과 처짐, 동역학 (주기산정) 등에 집중 대비하였음. 공식 및 문제풀이 Procedure 노트 집중 암기.

합격전략.
1. 실력 무관하게 시험은 계속 봐야함. (시험을 통해 문제, 채점 경향 파악 및 답안작성 능력이 향상되었음)
2. 한 교시 시험을 망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봐야 함.
   어느 정도 실력이 되는 분은 대박치는 교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면 안됨.
   (저도 이번 시험에 270점 넘은 교시도 있고 110점대 받은 교시도 있었음)
3.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함. (전체 문제의 절반정도는 기출과 유사한 문제였음.)
4. 아는 문제는 답을 맞출수 있도록 반복 풀이. (계산형 점수는 맞추면 하늘, 틀리면 땅)
5. 강구조설계 경력만 있는 제가 봤을때 기술사 시험의 강구조문제 수준은 그냥 기초적인 정도의 수준입니다.
   아마 RC 나 역학문제도 그 분야의 공부나 실무를 하신 분들에게는 높은 수준은 아닐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 분야를 너무 파지 마시고 각 분야의 기본문제를 잘 풀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30-40대는 업무도 많고, 친구도 만나야 되고, 육아나 자녀 교육, 가족부양 때문에 공부하기 어려운 여건인게 사실입니다.
50대 이후는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는 있으나 이 놈의 머리가 안 따라주죠.
젊은 분들이 저처럼 시간이 많을 낼 수는 없겠지만 매일 꾸준히 공부하시고 꼬박꼬박 시험에 응시하시면 암기력이 좋으시니
금방 합격권에 도달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반복해서 공부하시면 평소에는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시험장에서는 다 기억이 나니까 반복 암기하시면 됩니다.

위의 합격전략은 특별한 것이 없으며 강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Q

합격자수기(김*훈님 123회 건설안전C)

A

[123회 건설안전C 이*훈님]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 수기

이*훈(37세) / 토목 시공사 9년 재직 후 퇴사.


1. 공부기간 : 2019년10월 ~ 2021년01월(약 1년5개월) 간 4회 응시


2. 성적변화 : 120회 55.64점, 121회 55.10점, 122회 58.67점, 123회 61.08점


3. 공부시간

1) 1년간 퇴사 후 10시 ~ 24시까지 식사시간 빼고 약 10~12시간 독서실에서 공부.

2) 하루종일 공부를 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아 중간 중간 운동 및 취미생활을 경유하여 8시간 안쪽으로 시간을 줄임(5개월)


4. 공부방법

1)교육과정

-안교수님 인터넷 강의 및 첨삭교육 진행(120회~122회)

-모범답안이 너무 평준화되고 제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여 123회 첨삭 미진행.

2)공부과정

-한경보 교수님 교재 약 2회 정독

-김세영 교수님 교재 약 3회 정독

-첨삭교육하며 만든 서브노트의 틀을 과감하게 버리고, 기본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서브노트 재작성(용어260개,논술100개)

-저만의 암기노트작성(유용한 도표 및 앞글자 따기 등)하여 공부 시작 전 1시간 동안 상기하며 매일 읽기. 이 한시간이면 전체 서브노트의 중요흐름을 상기가능

- 최신 시사 및 자료를 첨가하며 시험 약 2주 전까지 계속 보충.수정.재작성 반복

-2주 이내부터 꾸준하게 외우기(똑같이 외우기x, 답안 흐름에 주안점.)


5. 모범답안 및 시험답안 작성방법

1)문제로 제시된 항목을 3장 다 쓰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작성.

2)공법관련 문제는 공법에 관한 분류 및 특징을 언급하고 바로 문제에 대한 답을 쓰기 시작하여 결론부까지 이어감을 대원칙으로 작성.

3)제가 그리기 어설픈 도표 및 그림은 배제했으며, 현장사례 및 당사 사례 또한 배제(어차피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사례는 현실감이 떨어져 칸채우기 급급한 느낌이었습니다)

4)결론부 서술은 1줄만 쓴 경우도 있고, 아예 안쓴 문제도 있었지만 채점에 큰 영향은 없었음.

5)문제 선택시 남들이 고르지 않을 듯한 문제(저 또한 아리까리한 문제) 선택.-모선배님 말씀으로는 문제선택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한 점을 고려.


6.느낀점

1)어떠한 틀도 갖추지 말고 묻는 질문에 충실하여 작성한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틀에 맞추다 보니 그것에 갇혀 아는 것도 다 못쓰는 경우가 있었고, 너무 평이한 답안에 그쳤다 생각합니다.

2)글씨 또한 악필이어서 걱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큰 영향은 주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공부를 할수록 아직 한참 멀었다는 자괴감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저한테 이런 영광이 왔네요. 아무쪼록 모든 분들에게도 이런 기쁨이 찾아왔으면 합니다.^^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합격 수기

이*훈(37세) / 토목 시공사 9년 재직 후 퇴사.


1.유해위험방지계획서와 안전관리계획서의 차이점.

 -예상했던 문제라 각 법령과 주무부처, 그리고 목적등을 간단하게 언급한 후 대상공사를 설명했습니다.

2.와이어로프 폐기 기준

 -와이어로프에 대한 간단한 개념 설명 후 폐기기준 설명하였습니다.

3.밀폐공간 기준

 - 밀폐공간의 정의를 언급한 후 기준설명을 하였습니다.

4.미세먼지경보단계별 기준

 -예상했던 문제라 스토리텔링식으로 길게 설명하려는데 욕심이 과했을까요?간단하게 설명하라고 대답을 끊어버려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5.굴착공사시 계측기 설치 종류

 - 계측기의 설치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 후 종류 및 설치위치를 설명했습니다.

6.고령자. 외국인근로자 안전대책

 - 필기시험때 필수문제로 공부했던터라 대답이 길어져 다시 한번 주의를 받고 간단히 안전대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7.타워크레인 케파 설정법?

 - 알지 못하겠습니다. 돌아간 후 반드시 익히겠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8.하수관거 공사 중 사용하는 콘크리트 품질 확보방안

 - 하수에 의한 부식에 초첨을 두고 답을 했습니다. 아마도 제 경력 대부분이 하수관거현장 현장대리인이어서 질문이 나온 듯 합니다.

9.본인이 현장에서 안전관리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 감성안전을 통한 안전관리에 주안점을 두며 상하수직관계가 아닌 존중과 신뢰를 비롯하여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 등 대답했습니다.

10.초고층공사중 안전관리대책

 - 연돌효과에 의한 화재 와 동시다발적인 작업에 의한 안전사고를 언급 한 후 그 대책을 말했으나, 초고층공사와 맞지않는 답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11.선관주의란?

 - 질문은 아니었고 마무리 말씀중에 언듯 여쭤봐서 모른다고 했습니다.


합격 후 느낀점.

일단 면접고사장에 들어간 후 이상하게 긴장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약간 하이텐션인 상태에서 시험장에 들어가니 준비했던 말은 60프로 정도로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1. 면접관마다 다르지만 제가 들어갔던 부스에서는 답이 늘어지거나 현장경험 등을 섞어서 말을하면 대단히 따분해 하고 심지어는 말을 끊어버렸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받으면, 간단하게 개요정도로만 언급한 후 본 질문에 대한 답을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2. 에어컨소리때문에 문제가 잘 안들려 다시 말씀해주십시오라고 말을 한 후 재질문시 책상에 비치된 종이에 메모를 하며 주의집중을 했습니다.

3. 대답하는 템포가 점점 빨라져서 다급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기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4. 1차 필기시험에서 260여개의 용어 서브노트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가지고 구술체로 대답하는 연습을 약 3주간 한 결과 대답하는데 큰 어색함은 없던 듯 합니다.


최종정리

솔직히 말해서 제가 합격할 실력인지 스스로에게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감도 나지 않고요;; 다만 제가 다른 분들에 비해 운이 약간 더 좋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1년5개월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어 다행입니다.

모든 분들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Q

합격자수기(김부*님 123회 건설안전C)

A

[123회 건설안전C 김부*님]

기술사 1차 합격수기 지도사와 기술사 1차 합격에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그간의 제 경험을 담은 수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1. 공부 기간 2019년 7월~ (약 1년 6개월)

2. 도전 동기 몸담고 있는 조직 내부 상황과 개인적인 심경의 변화(?)로 인해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중 건설안전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3. 안길웅 대표님과의 인연의 시작 예전 다른 종목의 기술사를 취득할 때 강남토목건축학원에서 많은 도움을 받있기에 학원 사이트를 기웃거리던 중, 최상국 원장님의 강력 추천으로 대표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4. 시험 응시 및 공부

1) 119회 기간이 짧은 관계로 인강 중 공부방법과 기술사 교재(한경보 저)를 가볍게 1번 읽어보고 응시 43점으로 불합격

2) 120회 매일 독서실에서 4시간 정도 공부 인강을 통해 분야별 핵심사항 및 답안작성 요령 파악 교재 정독 및 암기노트 작성 핵심 200문제 (한경보 저) 필사 시험 1주일 전, 휴가를 내고 매일 모의고사 치루듯 답안 작성 연습 실시 59.4점으로 불합격 이때, 공부가 덜 되었다는 생각에 첨삭과정에 등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함 (답안 복기를 통해 답안 작성의 짜임새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듬)

3) 121회 지도사 1차 시험후, 공부해서 응시 할 생각이었으나, 코로나로 지도사 1차 시험이 기약없이 연기되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채 응시, 54점으로 불합격

4)122회 지도사 준비에 올인하기 위해 미응시 작년 하반기는 지도사 면접 공부를 통해 관련 법, 규칙, 지침 및 각종 최신 동향 등을 숙지

5) 123회 지도사 발표 후, 3주정도 시간만 남아있고 지도사 3차는 구술을 위한 공부였기 때문에 124회에 응시할까 망설였으나 지도사를 준비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채워진 상태라고 판단했기에 응시하기로 함 첨삭과정 등록은 이미 지난 상황이라 3주간 답안작성 연습에 매진함 이때, 학원등록시 대표님께서 공유해 주신 첨삭과정 자료를 보고 지난 시험들에서 제 답안의 문제점을 (지나친 서술형, 작은 글씨 및 답안 배치) 다시금 깨닫고 보기 좋고 가독성이 좋은 답안을 만드는 법을 연습함 61.6점으로 운좋게 합격!!!

5. 시험 전략 및 123회 복기 123회 시험을 치루기전 다음과 같은 나름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1) 자신없는 문제는 뒤로 돌리자

2) 비슷한 분야의 문제는 중복해서 풀지 말자 - 유사한 내용이 동일 교시의 답안에서 반복되는 것을 피하기 위함

3) 2~4교시는 문제당 3page를 목표로 하되 못해도 2.5page는 채우자 - 악필이라 가독성 있는 답안을 쓰려면 모든 문제를 3page를 채우기 어려웠음

4) 글씨는 크게, 문장은 개조식으로!

5) 모르는 문제를 골라야만 하는 상황이오면, 최대한 아는 척하면서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도 자신있게 채우자 (인강 참조) 1교시와 3교시는 개인적으로 무난했지만 2교시는 시간 배분의 실패로 마지막 문제를 제대로 결론 짓지 못했고 4교시는 아는 문제는 3개뿐이었고 나머지는 잘해야 1.5page 밖에 채울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상기의 원칙 5)를 떠올리며 고심끝에 4문제를 고르고 풀이에 들어갔는데, 마지막 시간이라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아니면 모르는 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는지 아는 문제도 쉽게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20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마지막으로 미뤄둔 모르는 문제를 풀어야했고 2page를 겨우 채우고 결론 부분은 시간에 쫓겨 답안을 쓰면서도 제가 무슨말을 하는 건지 모를 답안을 작성하고 말았습니다. 시험장을 나오며 4교시 때문에 또 불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다소 씁쓸했습니다. 점수를 확인해 보니 4교시 마지막 문제는 매우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다행히도 나머지 교시에서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아 운좋게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6. 개인적인 의견 이렇게 합격수기를 작성하고 보니 지도사와 기술사를 동시에 준비한다는 다소 무모한 계획때문에 좌충우돌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리면

1) 건설안전기술사 답안은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 써야 함 (기술적인 부분에만 치우쳐서는 안됨)

2) 단편적인 지식들이 서로 연계되어 머리속에서 자연스럽게 꿰어질 때까지 공부가 되어야 함 (꾸준함이 답)

3) 법규와 기술관련 최신 동향은 수시로 확인해서 update해야 함(차별화) 마지막으로, 저는 이런저런 이유(핑계)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대표님 첨삭과정에 등록하시면 기 여러 합격자 분들의 말씀처럼 보다 빠른 합격의 길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아니라면 기 첨삭과정의 자료라도 눈여겨 보시고 연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 밴드를 통해 공유되는 각종 정보들은 놓치지 마시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다음 124회에서는 보다 많은 밴드 회원분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김석팔님 123회 건설안전C)

A

[123회 건설안전C 김석팔님]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매번 밴드에서 합격하신분들 합격수기를 보면서 난 언제 저렇게 글을 올릴수있을까?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먼저 안길웅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하면서 종로학원 한솔학원 다녀봤지만 안교수님만큼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준 교수님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던 정상윤기술사님, 박춘하기술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건설안전기술사 도전 동기

2019년에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하고 막상 특별히 할만한 것도 없고 해서 알아보다가 건설안전기술사를 알게되었고 학원을 찾던중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원장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믿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2. 공부 과정

118회 건축시공기술사 필기 합격후 첫 번째 면접에서 불합격한 상태라서 본격적으로 뛰어들진 못하고 일단 면접부터 합격한후에 해야겠다 싶어 119회 면접에서 합격하고 2019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강의 충실히 들었구요.. 처음엔 사실은 첨삭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건축시공기술사랑 유사한듯하면서 달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건설안전에 젖어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건축파트는 이미 공부한 사항이라 수월했지만 산안법과 건진법, 시특법, 토목파트는 생소하여 개념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듯합니다. 솔직히 법이 혼란스러웠고 터널과 교량파트 또한 생소하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걸 해결하는건 반복밖에는 없었습니다. 머리가 그리 좋지 못하여 반복을 많이 했고 첨삭을 참여하여 충실히 하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여 너무 힘들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가르침대로 만 따라가면 합격이 훨씬 앞당겨 지리라 생각됩니다.


3. 건설안전기술사 시험 응시횟수 및 과정

120회는 시험을 볼처지가 못되어 안보고 첫 번째 시험인 121회는 51점을 취득했고 122회에는 58점을 맞았습니다. 그때가 제일 많이 아쉬웠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본 합격수기에서 다수의 분들이 58점에서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하여 저도 그렇게 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합격자 발표 나는 날까지 노심초사하였습니다. 중요한건 작성자가 아니라 채점자의 눈높이에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부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매번 강조하시는 고득점짜리 서브노트로 공부하여야 한다. 그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해도 점수가 낮은 자료라면 차라리 공부를 안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시행하시는 최종 모의고사에는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거기 참석하고 자신감이 많이 올라간 듯합니다.


4. 기타 중요한 사항

건축시공기술사 공부를 해보니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라서 아침에 5시30분에 기상하여 5km정도 운동하고 출근했고 주말에는 토요일은 14km정도, 일요일은 6km정도 뛰고 걷고 하였는데 시험보기 1개월전부터는 아침운동과 주말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오직 공부에만 매진했고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할 때는 도서관과 독서실에서 공부하였고 특히 독서실이 휠씬 집중도가 좋았는데 이번에는 코로나 등등으로 인하여 오직 집에서만 공부했습니다.

안교수님께서도 첨삭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저도 첨삭 참여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첨삭 후 다른분들 답안지와 저의 답안지를 비교하며 분석하고 암기할 내용을 찾아내는 작업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은 시험시간에 시간도 부족하고 정신없이 써 내려가야 하는데 그 순간순간 대제목 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첨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교수님이 첨삭에서 지도하는 대로하시는 게 정답인 듯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안교수님은 정확히 맥을 집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첨삭에 참여하시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5. 마무리 글

다시한번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말씀드리며 우리 밴드에게 계신 여러분들도 안교수님 말씀대로 하시면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첨삭에 같이 참여하셨던 저보다 더 좋은 내용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혼자 공부했다면 아직도 망망대해에서 떠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선생님이 계시고 여러분들이 같이하니까 힘들었지만 수월했었던 것 같고 여러분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최영환님 122회 상하수도2)

A

안녕하세요 123회 최종 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상하수도 기술사 도전하기 위한 계기가 나이와 상관없이 필연적인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 시도했습니다. 그래야 포기를 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스스로 자극을 주어 동기부여를 만들어 도전하였으며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있지만, 시간적인 문제가 가장 부족했고 꾸준히 하루하루를 최소한 3시간 이상 몰입하기 위해 새벽 4시에 무조건 일어나 한 결과가 이런 결과를 준 것 같습니다. 공부가 안될 때는 자책하지 마시고 책 읽듯이 전체적인 학습을 하면서 단원마다 중요한 사항 즉 개요 주의사항 비상시 대처 및 고려사항 등 최소한 A4용지 한 장 정도는 나름대로 정리하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별도로 표시하여 다른 도서나 문헌 등을 통하여 정리하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인지하고 쓰는 연습을 한 결과 좋은 점수가 1차에 나왔으며 면접에서는 이론적인 부분에 너무 몰입보다 각종 사회 이슈에 맞춰 응용하며 학습하였으며 특히 자신 있는 부분은 10분 이상 설명할 수 있게 크게 20문제를 추려 했습니다.

김용목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공부한 방법은

1. 중복되는 말씀은 예를 들어 효율적 경제적 안전적 안정적 합리적 등 공통으로 고려사항에 자주 나오는 말은 기술하는데 꼭 습관처럼 다 적용하며

2. 최소한 3번 이상 반복해서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인 맥락을 정리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번 시험과 면접에 합격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기본적인 점수 정도는 확실히 받을 수 있게 단원마다 개요는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하시면 여러분도 합격 수기를 올릴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김용목 교수님 감사합니다.

Q

[박상우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박상우님 합격수기]

2021년 새해 벽두에 갑작스런 타현장 전출로 아직 책상정리도 안 된 어수선한 상태에서 합격 카톡을 받게 되어 무한 감사드립니다.


1차-

안길웅 교수님을 멘토 삼아 기술사 취득 후 바로 지도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한과목만 조지기로 하고 기업진단지도에 매달렸습니다. 도중에 코로나 사태로 시험이 연기되어 많이 흔들렸지만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습관 때문에 새벽공부는 하루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기업진단지도, 참 어려운 과목입니다.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되거나 암기가 안되는 것들은 문제를 풀면서 답만 외웠습니다. 답도 외우기 힘든 건 답의 모양을 익혔습니다.

1차 시험을 치른 후 숙소에 와서 가채점을 해보니. 초반에 다틀려서 포기하려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동그라미가 늘어나길레 혹시나 하고 갯수를 세어보니 15개-60점 합격이었습니다.

야호!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갯수를 세어보니 14개, 56점 불합격.

헉, 에그머니나!

이번엔 집중하여 다시 카운트 해보니 역시나 불합격.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운트를 약 10번 정도해보니 한개 차이로 불합격.

제기랄!

할수 없지 뭐. 1년을 기다리는 수밖에 쩝...

그렇게 잊어먹고 포기하고 살다가


2020년 8월 19일-여름 휴가 2일째.

진도개 두마리를 데리고 와이프랑 같이 뒷산을 산책하고 와서, 샤워를 하고 아침식사를 하려는데 카톡이 울립니다.

속으로 설마, 아니겠지.

합격한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을 확인해보니 1차 합격메세지.

세상에 이럴수가. 대박!

자세히 확인해보니 한문제가 모두 정답처리되는 바람에 딱 턱걸이로 합격. ㅋㅋㅋ


그러고 10분이나 지났을까. 전화가 왔습니다.

불길한 예감.

현장 후임 안전과장 전화였습니다.

직감상 중대재해.

역시나 사망사고였습니다.

아침 식사도 하다 말고 현장복귀.

복귀하는 도중 큰딸한테서 메세지가 왔네요.

취직합격.

코로나로 이 어려운 시기에 빵빵한 대한민국 공기업에 당당히 합격.

에궁, 세옹지마 인생.


그렇게 현장 도착해서 노동부, 경찰, 합동조사. 경찰 참고인 조사. 그룹감사까지 마치다보니 2020년이 훌쩍 가버렸네요.

현장 안전관리자가 죄인도 아닌데, 막상 사고가 나면 죄인 아닌 희생양이 되버리는 현실이 정말 무섭더군요.


2차- 자동 통과


3차 면접

그 와중에도 새벽공부는 하루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저녁 공부는 사망사고의 막중한 스트레스 때문에 포기.

기술사 책 전부를 중얼중얼 소리내어 읽으면서 공부했습니다.

면접당일. 말로만 듣던 블인드 면접.

나름대로 세운 작전은 초반에 시간끌기.

그래서 문제수를 줄이고 합격율을 높이자.

스토리 텔링으로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야기 하자. 절대 머뭇거리지는 말자.

초반 작전 성공. 제가 너무 시간을 끄니가 면접관이 핵심만 답하라고 경고를 줬습니다.

덕분에 질문갯수가 줄어들어 4문제중 2문제는 확실히 알겠고. 1문제는 절반만 알겠고. 나머지 1문제는 전혀 모르는 문제였지만 남의 다리 긁는 심정으로 열심히 긁었슴다.

그러다 보니 겨우 합격했네요. 건설안전기술사는 고득점(76점)으로 합격했는데,

지도사는 겨우 붙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1년 10차 산업안전지도사에 합격하신 동문분들께는 축하를 보내드리고, 불합격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아직 열공중이신 밴드동문분들께는 기술사나 지도사 꼭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Q

[박영근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박영근님 합격수기]

2019년 1월 7일 지도사 1차 공부를 시작으로 딱 2년만에 

마무리 짓네요. 원래 계획은 8월 지도사 면접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었는데 코로나 땜에 4개월 지연. 

1. 19년 지도사 1차,2차 합격, 3차 불합격 , 기술사 119회 불합격 

2. 20년 기술사 120회 1차,2차 합격, 지도사 10회 면접 합격(74점).끝.

3. 목표 > 계획 > 실천 > 꾸준히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지만 2년간 계속했던거 같네요.

4. 필기 - 기술사는 약간의 창의성(자유롭게)이 필요한거       

              같고

              지도사는 질문에 대한 답만 작성해도 무방.

             중요문제 위주로 공부 후 다방면으로 얇게 공부 

             필요(생각지도 않은 것도 나오니)

            ●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 찾기 ●

    면접 - 말하는 연습(모의면접) 필요 - 중요 

              공부는 충분히

              이건 면접이 아니라 말로하는 시험.

5. 간략하게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1번,2번 항목에 대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번은 안교수님 인강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꾸준히 열공해서 올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Q

[하정환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하정환님 합격수기]


10회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2020년 말 퇴직을 앞두고 고민하던중 배운게 건설이라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강남토목건축학원에 등록, 건설안전기술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연이어 지도사에 도전하였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12

2. 응시횟수 : 건설안전 기술사총 4회 (120회 취득)

산업안전지도사 총2회 (9회 1차 낙방 .10회 1차,2차,3차 합격으로 취득)

3. 공부방법 :

1)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필기시험

9회 객관식 시험이라 찍으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1문제 차로 낙방

10회 시험때는 건설안전기술사 취득이후라 자신감 충만했고 과년도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문제당 각 예시를 설명과 비교하며 문제를 비틀어 내더라도 맞고 틀린 것을 찾을수 있도록 공부했음. 특히 기업경영진단은 안길웅 대표 추천책자로 5회 이상 숙독 두 번 시험치러본 결과 과년도 기출을 기반으로 시간배분에 주의해서 모르는

것 패스하고 아는 것 먼저 이후는 개인기로 해결


2) 산업안전지도사 2차 필기시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시 사용하던 책을 정독하는데 치중했고 그림이나 몇장 기술

하느냐 보다는 물어보는 답을 바로 적고 빈공간에 간단한 도해 기술함

범위가 너무 넓으나 기술사 공부 범위 정도면 충분히 기술 가능하며 시특법, 교량등

출제 빈도가 낮은 것은 훓어보는 정도만 하였고

특히 토목,건축 공통분야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토공,구조물,가설공사, 철골 등은

기본적으로 단답 A4 1장 정도 기술할 수 있도록 준비함 . 저는 다 기술하니 7장

정도 밖에 안되었음. 핵심만 기술하면 충분히 합격가능 하다고 판단됨.


3) 산업안전지도사 3차 면접시험

아침 첫 번째로 입실, 좌장께서 큰소리로 답변하라, 요즘만 간단히 하라 주의

첫 번째 위험성 평가 정기평가 공종에 대해 말해보라

위험성평가 개요부터 종류 시행시기 등 답변하자 공종에 대해 답변하라고 2차 질문

위험성추정 방법에 따른 빈도 강도에 따라 사업장에서 목표기준 및 공종을 정해

허용가능 한도를 설정한다고 대답

두 번째 좁은 도심지 공사시 안전상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말해보라

사전조사 방법 설명 지하안전영향평가,유방계,안관계 작성 기반으로 굴착시 주의사항

위험요소 대책 답변했으나 계측부분 답변 빼먹어 그때는 생각안났으나 나오고 후회

세 번째 지도사의 업무에 말해보라

법규에 나오는 5가지로 대답하자 그거 말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할것인가

안전컨설팅 , 재해예방기술지도 관련 사항으로 답변, 10분 정도 한거 같고 뭔가

아쉬웠는데 나오면서 답변을 스토리텔링하며 했어야 했는데 하며 자책 ~~~


4. 남기고 싶은말

먼저 기술사 공부할 때 합격시 까지 의욕적이고 학습 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대표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 공부 자산이 산업안전 지도사에서도 강력한 밑받침이 되어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마음 굳게 먹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으니 포기는 절대 금물이고 나이들면 더 힘드니 지금이 최선이라는 마음으로 매진하시기 바라며 안대표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퇴직하니 만난적 없어도 같은 인강으로 공부한것만 해도 큰 인연이 되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동문수학하는 여러분도 합격하여 좋은 인연으로 같이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황종근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황종근님 합격수기]

저는 모회사의 건설관리분야에서

30년간 근무하다가  외주사로  옮겨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도사제도는 2019년 9월 안전명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고

2019년 연말부터 조금씩 준비하였습니다.


2020년 1차시험은 아슬아슬하게  합격


2020년 2차시험은  면제


2020년 3차 면접시험은

안전명장님의 면접시험  코칭을 받아서

준비하였습니다.


명장님이  강조하신 내용에서 

1.결론을 먼저 말하고  자기생각을 첨부하기

2.자기만의 고유한 Story telling 만들기

3.거침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기 

4.면접관 귀가 듣기 편하도록 연습하기 등을 기본으로  하여


 300page 정도되는 면접 자료집을 틈틈히 만들었고

집에서  혼자 벽을 보고  계속 연습하였습니다.


2020년 3차 면접시험 당일

* 질문내용 (5가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2. 갱폼 종류

3. 전기 재해 예방대책

4.밀폐공간 대응방안

5.나머지 한가지는 기억 희미


* 답변내용  (면접점수 6.95)

각각 2분 정도   5문제 모두 중단없이  무난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하고

2) 추가로 위험성 도출방법 등 설명

3) 끝으로  저의 현장경험으로부터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근로자의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적극 참여이고

다행히 최근 근로자 참여가  법제화 되었다 라고 답변

   

* 답변시간이 길 때는  면점관께서  좀더 짧게 답변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김효석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김효석님 합격수기]

1차시험(9차 2019.3.30)

저는 당시 해외근무로 인하여 2017.12월말경 지도사제도를 처음 알게되었고 2018.1.2 다시 출국해야해서 부랴부랴 정재수교재를(당시 광고가 많이됨) 구입하여 홍콩에서 틈틈히 봤습니다 문제가 되는 기업경영은 일단 동교재의 기출문제를 외우고 생소한 용어는 검색으로 꾸준히 보충하고 의미를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 기업경영 56, 전체평균 78로 합격

시험후 바로 출국


2차시험

토목시공기술사로 면제


3차면접(2019.8.3)

2019.6월중순 전혀 준비없이 귀국하여 명장님과 개인면담으로 지도를 받았으나 역부족 4.8로 불합격 예로 건진법의 중대건설현장사고를 물었는데 산안법의 중대재해를 당당하게 답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면접재도전(10차 2020.12.20)

산안법 건진법 시특법 지하안전법 특히 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 안전이론 토목기술 시사문제 밴드자료요약등 해가며 최초에 노트 240p 이후 180p로 줄이면서 네번 다시쓰고 녹음하여 틈틈히 들었습니다 결과 6.63으로 최종합격


행운도 많이 작용하겠지만 결국은 끈질긴 공부량에 따른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많은 자료를 올려주신 밴드에 감사드리고 모든분들이 질긴 인내로 꼭 꿈을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하정환님 합격수기]


10회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2020년 말 퇴직을 앞두고 고민하던중 배운게 건설이라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강남토목건축학원에 등록, 건설안전기술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연이어 지도사에 도전하였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12

2. 응시횟수 : 건설안전 기술사총 4회 (120회 취득)

산업안전지도사 총2회 (9회 1차 낙방 .10회 1차,2차,3차 합격으로 취득)

3. 공부방법 :

1)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필기시험

9회 객관식 시험이라 찍으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1문제 차로 낙방

10회 시험때는 건설안전기술사 취득이후라 자신감 충만했고 과년도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문제당 각 예시를 설명과 비교하며 문제를 비틀어 내더라도 맞고 틀린 것을 찾을수 있도록 공부했음. 특히 기업경영진단은 안길웅 대표 추천책자로 5회 이상 숙독 두 번 시험치러본 결과 과년도 기출을 기반으로 시간배분에 주의해서 모르는

것 패스하고 아는 것 먼저 이후는 개인기로 해결


2) 산업안전지도사 2차 필기시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시 사용하던 책을 정독하는데 치중했고 그림이나 몇장 기술

하느냐 보다는 물어보는 답을 바로 적고 빈공간에 간단한 도해 기술함

범위가 너무 넓으나 기술사 공부 범위 정도면 충분히 기술 가능하며 시특법, 교량등

출제 빈도가 낮은 것은 훓어보는 정도만 하였고

특히 토목,건축 공통분야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토공,구조물,가설공사, 철골 등은

기본적으로 단답 A4 1장 정도 기술할 수 있도록 준비함 . 저는 다 기술하니 7장

정도 밖에 안되었음. 핵심만 기술하면 충분히 합격가능 하다고 판단됨.


3) 산업안전지도사 3차 면접시험

아침 첫 번째로 입실, 좌장께서 큰소리로 답변하라, 요즘만 간단히 하라 주의

첫 번째 위험성 평가 정기평가 공종에 대해 말해보라

위험성평가 개요부터 종류 시행시기 등 답변하자 공종에 대해 답변하라고 2차 질문

위험성추정 방법에 따른 빈도 강도에 따라 사업장에서 목표기준 및 공종을 정해

허용가능 한도를 설정한다고 대답

두 번째 좁은 도심지 공사시 안전상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말해보라

사전조사 방법 설명 지하안전영향평가,유방계,안관계 작성 기반으로 굴착시 주의사항

위험요소 대책 답변했으나 계측부분 답변 빼먹어 그때는 생각안났으나 나오고 후회

세 번째 지도사의 업무에 말해보라

법규에 나오는 5가지로 대답하자 그거 말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할것인가

안전컨설팅 , 재해예방기술지도 관련 사항으로 답변, 10분 정도 한거 같고 뭔가

아쉬웠는데 나오면서 답변을 스토리텔링하며 했어야 했는데 하며 자책 ~~~


4. 남기고 싶은말

먼저 기술사 공부할 때 합격시 까지 의욕적이고 학습 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대표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 공부 자산이 산업안전 지도사에서도 강력한 밑받침이 되어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마음 굳게 먹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으니 포기는 절대 금물이고 나이들면 더 힘드니 지금이 최선이라는 마음으로 매진하시기 바라며 안대표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퇴직하니 만난적 없어도 같은 인강으로 공부한것만 해도 큰 인연이 되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동문수학하는 여러분도 합격하여 좋은 인연으로 같이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임규현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임규현님 합격수기]

지도사 최종합격 후기 올립니다. 

저는 토목직으로 고속도로 현장에 근무하고 있으며 강남토목학원을 수강하면서 안교수님의 강의 내용중 언급한 지도사에 매력을 느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차시험

19년 12월에 1차시험 준비를 시작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연기되어 7월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과는 산안법 56, 산업안전일반 60, 기업진단지도 68. 뜻밖에 산안법이 점수가 젤 안나오고 기업진단지도가 잘나왔네요. 아마 본사 근무 경험이 기업진단지도 점수에 도움이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2차시험 : 토목시공기술사로 면제


3차시험

9월쯤 안교수님 면접 수업을 참석했는데 그게 공부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를 지도사의 입장에서 대답하기, 즉,소규모 현장의 재해예방기술지도를 하는 입장에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기승전결 스토리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는 7.43 생각보다 높은 점수로 합격했네요.

교수님의 지도에 감사드립니다.


[황종근님 합격수기]

저는 모회사의 건설관리분야에서

30년간 근무하다가  외주사로  옮겨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도사제도는 2019년 9월 안전명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고

2019년 연말부터 조금씩 준비하였습니다.


2020년 1차시험은 아슬아슬하게  합격


2020년 2차시험은  면제


2020년 3차 면접시험은

안전명장님의 면접시험  코칭을 받아서

준비하였습니다.


명장님이  강조하신 내용에서 

1.결론을 먼저 말하고  자기생각을 첨부하기

2.자기만의 고유한 Story telling 만들기

3.거침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기 

4.면접관 귀가 듣기 편하도록 연습하기 등을 기본으로  하여


 300page 정도되는 면접 자료집을 틈틈히 만들었고

집에서  혼자 벽을 보고  계속 연습하였습니다.


2020년 3차 면접시험 당일

* 질문내용 (5가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2. 갱폼 종류

3. 전기 재해 예방대책

4.밀폐공간 대응방안

5.나머지 한가지는 기억 희미


* 답변내용  (면접점수 6.95)

각각 2분 정도   5문제 모두 중단없이  무난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하고

2) 추가로 위험성 도출방법 등 설명

3) 끝으로  저의 현장경험으로부터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근로자의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적극 참여이고

다행히 최근 근로자 참여가  법제화 되었다 라고 답변

   

* 답변시간이 길 때는  면점관께서  좀더 짧게 답변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김부*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김부성님 합격수기]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9회 지도사에 합격하신 분을 알게 되어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겨서 19년 하반기에 학원을 등록하고 밴드에 가입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차시험

19년에는 명장님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내용을 정리했고

본격적으로는 20년 1월 초부터 1차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교재는 건설안전기술사 1권(한경보 저)와 

산업안전보건법령집 (한진, 밴드 회원 추천도서) 및 산업안전지도사(예문사, 2,3권, 명장님 추천도서)로 공부했으며

교재들을 1회 정독 및 요약하고 이후, 

기출문제 풀이 및 오답노트를 작성했습니다. 

상기 요약 자료는 1차 시험 전까지 6~7회 정도 반복 학습했고, 시험결과는 기대보다 높은 86.67점으로 합격했습니다.

1차 시험 준비 과정을 돌이켜 보면

생소한 보건관련 내용을 암기하는게 

너무 어려웠고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책을 보는게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책을 먼저 보다보니, 너무 디테일하다고 

생각해서 넘어갔던 부분이나 

반대로 깊이 파고들었던 내용이 막상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제 판단과 다른

경우가 있어서 다시 정리하느라 

결과적으로 시간을 낭비했기 때문입니다.


2차 시험 :

타 분야 기술사 보유로 면제


3차 시험

면접시험은 공개된 자료가 부족하여 범위와 방향에 대해 갈피를 잡기 어렵던 중, 

명장님의 면접 특강에 참석하여 여러가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업진단/지도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1차 과목의 1/3을 과감히 버림)

모든 걸 다 암기하기 보다는 지도사라면 어떻게 하겠다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고,

공법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안전에 대한 내용으로 답변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토목 베이스여서 건축관련 용어가

상대적으로 낯설었는데 기술사 용어해설집을 가볍게 읽어보라고 하신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막상 면접에서 해당 질문은 없었지만 건축 세부공종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는 90일 남은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첫 한달은 명장님이 제공해주신 18~19년도 기출문제 중 모르는 아이템 정리와

건축시공기술사 용어집 정리 (용어의 정의만 정리하는 수준)에 시간을 보냈고

한달 남은 시점에서는 면접 기출문제 중, 

100여개 아이템을 골라서 답변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기존 자료를 속독하고 시나리오를 반복해서 읽어나가며 면접장에서의

답변 구성과 흐름을 입에 익히고자 했습니다.


면접 당일

면접실 입실과 동시에 면접관께서 핵심만 얘기하도록 거듭 강조하셔서 가능한 

간략하게 답변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1. 발파 진동 저감 대책

2. 지진이 지반에 미치는 영향 및 대책

    - 1,2번은 그간 업무를 통해 많이 경험했던  

       내용이라 당황하지 않고 답변이     

       가능했습니다.

   - 긴장되는 상황에서 첫 질문을 어떤 걸로

       받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제가 잘 아는 부분이 나온 점은 

       매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3.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및 대상 건설업 공사비 규모

    - 심의 의결 사항은 제대로 암기되어 있지

        않아 질문을 듣는 순간 당황했으나         

        다행히 법 24조와 안전보건관리규정 및    

        중대재해 단어가 떠올라 더듬거리면서 

        겨우 엉성하게 답변했습니다.

4, 안전인증 대상 보호구 종류

   - 인강 중,  “안보방송전”으로 강의해 주신

       부분을 암기하고 있어서 무난히 답변

5. 교류 아크용접기 사용시 사전 확인 사항

6. 달비계 매듭의 종류

   - 기출문제로 면접 전날 다시 확인한

      내용이어서 답변 가능했습니다.

오늘 점수를 확인해 보니, 7.43점으로 예상 보다 좋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수기를 작성하고 보니, 

인강과 밴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음을 느끼며, 

좋은 강의와 교재 추천 및 면접 준비 요령을 알려주신 명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밴드 회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도사나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 올해는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Q

[최용혁님 합격수기 - 10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

A

[최용혁님 합격수기]

산업안전지도사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3차 면접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최용혁입니다.

저는 전공으로 안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두산중공업,대림산업에서 현장과본사 안전관리자로 10년 정도 경력을 쌓고 2015년부터 작년초까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기관을 운영하다 보수교육이 안생기고 코로나 영향으로 적자생활을 정리하고 현재는 삼성전자등에서 안전관련 강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을 준비하여 작년에 1,2차를 합격하고 3차(4.8점)에서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원인은 질문내용에 대한 답만 이야기 했었습니다. (3문제 질문 받고 간단하게 3문제 답변했습니다)

안길웅교수님과 세종시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제가 잘 못 했구나 생각한게 바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부분을 듣고 나서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일을 하면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새벽3~4시에 일어나 3시간 정도 공부하고 이동 간 머리속으로 스토리텔링을 계속 떠올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 12월21일 면접시험을 치뤘습니다.

<면접질문>

1.작업허가서 대상 2.공사관리4요소 및 안전관리에 대해 설명 3.탄성계수와소성계수 설명 4.밀폐공간 정의 및 안전대책 5.조금 전 산소및가스 농도 측정한다 했는데 산업안전 기준에 관한 규칙 상 기준치 설명해봐라 6.5대 건설장비다발사망 설명 이렇게 6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첫번째 문제를 받고 답을 먼저 말하고 스토리텔링을 쭉 풀어서 설명하니 시간이 부족하니 요점만 말하라 하더군요..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리고 집중했습니다

※추후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대비한 시나리오도 맞춰 준비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참고해 주세요 두번째 문제부터 여섯번째 문제까지는 1번에서 시간을 많이 써서 답을 말하고 추가로 핵심사항만 추가로 답변을 했습니다.

면접장을 나오고 6문제에 대한 답변을 다하고도 조금 더 잘할걸하는 생각이 몰려 오더군요...다시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해야한다는 무거운 압박감에 합격자 발표일까지 보름이 가장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피말리는 시간이 흘러 3차(7.16점) 면접에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2013년?2014년? 이쯤 최상국원장님과 첫 통화를 하였던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네요~원장님 죄송합니다^^;

그 때 원장님께서 합격자가 많이 나오니 공부해보라고 강조하실때 엄하게 삼천포로 빠져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해서 2015년에 취득해서 써먹지도 못했네요;

원장님 말을 들었으면 조금 더 빨리 지도사또는기술사 자격증을 딸수도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드는데...작년에라도 원장님과 통화하고 미루면 또 이도저도 안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공부를 바른방향으로 했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적었네요...얼마전에 안길웅교수님께서 했던 말이 기억 나네요! 코로나 끝나고 술한잔 기울이자고 했는데 그날을 기다려 봐야겠네요...그날 감사의 술 한잔 올리겠습니다!^^ 밴드 회원분들 새해 원하시는 꿈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며, 건강 잘 챙기시고 나중에 만나면 한분한분 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Q

합격자수기(오민환님 122회 건설안전3)

A

건설안전기술사 122회 1차 필기시험 합격수기

2020.08. 오 민 환

1.응시 연령 : 50대 중반

2.근무 분야 : 건설현장 경력(시공,감리:28년)

3.응시 횟수 : 121회,122회

4.공부 시간 : 2020.01.중순~2020.07월

5.공부동기 및 방법



가.공부하게 된 동기

저는 건축전공이지만 대학졸업시 취득한 건축기사외에는 별다른 자격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설현장에서 감리업무 및 안전관련 업무(안전관리계획서 검토/유해위험방지계획서 검토/산업
안전보건관리비 검토등)를 하며 서너 차례 기술사 시험에 도전한 적은 있었지만 취득은 못하
였습니다

기술사와는 인연이 없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2019.09월에 현장준공후 철수한 뒤 재택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가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였고 결심 한 후, 10월초 강남건축토목학원에 노크하였고,

건축구조기술사에 신청하였
다가 너무 어려워서 원장님과 통화후 원장님은 안길웅 교수님의 건설안전기술사를 추천해 주
셨습니다.

2019년 10월,12월은 회사일로 거의 공부를 못하였고, 2020년 01월 하순부터 도서관에서 시
작했으나 120회는 접수후 준비부족으로 결시 하였습니다

02월에도 회사일로 공부를 이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참고로 회사 일이란 입찰준비 과정인 책임기술자로서 PT발표(3~5분)준비와 면
접(질의응답/무슨질문이 나오더라도 답을 해야함/팀장이 멘붕(멘탈붕괴)이 올때까지 해야한다
라고 해서

멘붕직전까지 갔음) 준비를 하면서 저 나름대로 느낀 것은 기술사시험도 이런방법
으로 접근 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나오더라도 가능하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나 공 부 방 법

코로나19로 인하여 건설경기 침체로 발주물량이 줄어들어 03월부터 다시 재택근무를 하게 되
었고, 이때 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할 장소가 없어 집에서 시작했는데 아
들학교와 와이프 직장을 보내고 난후 간단한 집안정리를 하고 나머지 5~6시간 정도 하였습니
다.

첫째, 공부량이 너무 방대하여 무엇부터 공부할지 막막해 하다가 인터넷 강의자료중 건설안전
기술사 장판지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매우 효과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자료 PDF 파일을 다운받아 저장하고 이동시 보기 편리한 갤럭시 탭을 구입하였습
니다 자료실에 있는 장판지 32매정도를 다운받아 필사하였고,산안법 법령집(단행본)을 구입
및 숙지 하였으며,안전보건공단의 개정된 산안법 PDF 자료 및 각종 리플릿 PDF자료를 인터
넷에서 다운받아, 장판지를 70매 (강의내용 요약포함) 가까이 업그레이드 하면서 재정리를 하
였습니다.

둘째. 자료실에있는 예상문제와 공종별 PDF자료를 다운받아 보면서 그 내용을 집중적으로 재
정리 하였고 자료실에 없는것은 인터넷 자료(안전관련 네이버 밴드 및 구글검색)를 참조하여
서브노트(용어 및 서술: A4 전,후면 70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재(예문사)를 참조하여 필
요한 부분은 보완하였습니다!~

셋째, 저 나름대로 예상문제를 보고 실지 답안작성(A4 35매)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고 뭔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이 상태로 121회는 처음 응시하였는데 공부량이 부족하
여 기억도 잘 나지 않았으며 시험시간이 대체적으로 부족하였고 총점이 625(평균 52.08)점 밖
에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122회를 준비하면서 121회시의 답안을 다시 보니 제가 공부
하지 않은것도 점수를 받았고 제가 공부를 한 것도 점수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
다 공부는 어느정도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공부를 안한것도 점수가 나왔다라는 것은 그만
큼 답안을 채웠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시험 전일까지는 약10일간은 독서실에 가서 암기 및
정리를 했는데 100% 암기는 되지 않았지만 머릿속으로는 한가지 문제를 떠올리면 상호 연결
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공부를 하면서 점점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 답안작성 방법

첫째, 122회를 준비하면서 다시금 강의내용중의 답안 작성요령을 철저히 숙지하였고,122회 시
험은 매교시 첫 번째 문제(산안법 및 안전관리론)는 잘 몰라도 무조건 기술하였습니다 (1~4교
시중 두 문제는 60점을 맞았고 두 문제는 조금 부족했는데 한 문제는 거의 답안만 억지로 채
웠음)

둘째, 논술형 답안작성시 대 아이템은 질문하는 내용을 그대로 거의 한줄 가까이 기술 하였으
며,(채점자가 보았을 때 답안중 질문내용을 금방 파악하기 위함)

셋째, 강의중에 답안을 차별화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고 고민하
다가 현장에 경험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된 것과 설계변경했던 내용을 떠 올리고 시험전에 간
단하게 요약해 보았습니다. 제가 경험하지 못한 것은 인터넷 구글에서 사고사례를 참조하여
간단하게 정리 하였습니다!~그 중 몇 개를 사고방지 사례로 답안 마지막 장에 작성하였습니다

넷째, 매교시 마다 자신있는 문제, 한문제 정도는 과감하게 기술을 하는것도 평균점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있게 쓴 것은 아니지만 한 문제가 점수가 잘나와서 평균점을 올
렸다고 생각함)

다섯째, 3교시에 문제해석을 잘못하여 개요를 써 내려가다가 답안지를 교체해 달라고 감독에
게 요청하였고, 시험감독은 두줄긋고 작성하면 됩니다 라고 했는데 도저히 다른답안이라 답
안지를 바꾸지 않고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였지만 결과적으로
는 잘 바꾸었다고 생각됩니다!~(그냥 두줄 긋고 했다면 성의가 없어 보였을 것임)


라. 결 론


공부를 많이 하면 시간이 남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는 마지막 시간까지 시간이 부족하였고
포기하지 않고 벨이 울리는 시간까지 답안작성을 하였습니다!~

시험을 마치면서 아!~ 다음차수
에는 합격권에 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122회 시험을 마치고 재택근무를 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타회사에 입사하여 합격발표일
오전미팅중 9시에 산업인력공단에서 합격문자가 톡으로 왔습니다~

확신이 없어 인터넷으로
다시 큐넷에 확인하니 이름이 기재되어 있었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720점이상 합격이지만 721점으로 (평균60.08) 가까스로 합격을 했습니다

선배,동료,후배님들!~다들 저보다 공부를 많이하셨을 것입니다

아깝게 탈락하신분들도 계십니
다 채점자의 입장에서 무엇을 보고 점수를 줄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바
람직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공부를 많이해서 점수를 잘 받아서 합격한 것도 아니고 겨우
턱걸이를 했습니다

제가 시험을 치르면서 생각한 내용이오니 그저 참고로만 해주시기 바랍니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면접시험시까지 최선을 다해 꼭 합격하도
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강의를 추천해 주신 강남건축토목학원 원장님과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열강을 하시는
안길웅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날마다 함께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박승민님 121회 상하수도2)

A

[121회 상하수도2 박승민님]

공부기간

20191~ 6(독학)

20202~ 5(교수님 강의 수강)

 

공부방법

독학(6개월)

10년치 기출문제를 출력하고, 수질, 하수, 상수, 슬러지, 정책 등으로 크게 구분해서 이론적 내용들은 상하수도 시설기준을 토대로 작성을 했습니다.

물론, 시설기준의 전체적인 흐름과 목차는 이해하고 암기를 했습니다.

용어문제는 1장에서 2장 사이로 직접 손으로 써가면서 정리했고, 25점짜리 서술형은 워드로 작성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교수님 강의 수강(3개월)

독학 6개월 후 올해 2월에 우연찮게 김용목 교수님 수업을 알게 되어 수강을 시작했고, 제가 공부했던 방향과 100% 일치하여 공부 습득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상하수도 시설기준을 기본교재로 삼고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 저한테는 매우 좋았습니다. 해당 내용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혼자 공부할때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아주 빠르게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직접 손으로 쓰시면서 강의 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그 동안의 노력하신 흔적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손으로 직접 써가면서 상하수도 시설기준을 이해하고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험 응시 및 결과

20155월에 첫 시험을 봤구요. 그 당시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응시한 거라서 1교시 끝나고 집에 왔습니다. 그 이후에 업무가 바쁜 관계로 공부를 못하고, 20178월에 두 번째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53점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20182월에 세 번째 시험을 봤는데, 그때도 공부를 못해서 1교시 끝나고 귀가했습니다.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 2019년부터 독학 및 동영상강의로 열심히 하기 시작했고, 마지막 4번째 시험인 121회 기술사 시험에 필기와 면접을 한번에 합격하였습니다.

 

결언

공부하면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런 귀중한 배움을 전달해주신 김용목 교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수험생이신 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교수님의 수업내용을 기반으로 차근차근 정리하시면 반드시 합격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정상윤님 121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A

<<건설안전기술사 최종면접 합격후기>>


 <첫번째 면접-5월 15일(제120회 불합격)>
 1)불합격 요인:몇가지 오답과 체계적이지 못한 답변
    -신축줄눈에 대해:
     답변-오답)시공이음으로 답변
   -알카리 골재반응에 대해:
     답변)정확한 반응 메카니즘 설명 못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해
     답변)체계적이지 못한 답변 두서없이 답변 등
 2)최종평가:
   -전체적으로 답변내용이 면접위원들이 요구하는
    만큼 답변이 않된 것으로 판단됨
   -전반적으로 준비부족과 자신감 부족으로
    120회 면접은 57점으로 불합격

 <두번째 면접-7월 24일 (제121회 합격)>
1)준비 과정(체계적인 준비)
   -면접 기출문제 중심으로 간략 서브노트
    작성 및 암기(약200문제)
   -121회 면접 준비하는 분들과 1주일에
    1회정도 총 4회정도 실전 면접 실시
    3명이 면접위원 역할 및 답변 실시
   -비대면 면접대비 카메라를 이용
    최대한 비대면 면접장 구현
2)면접 과정
(1)입실-90도인사 5초 정도 함
    (합격 간절함의 표시)
(2)면접시작
■우측면접관
문제1.비계설치기준:
   첫질문이라 조금 버벅거림
   띠장간격,띠장방향 간격,장선방향 간격,
   벽이음 간격, 가새설치 각도 등으로 설명
   (준비대비 60%이상)
문제2.오일러의 좌굴하중 공식에 대해:
  -어려운 문제였으나 다행히 서브노트에 있는 문제로 
   답변 가능.
  -오일러 좌굴하중 정의 및 공식,
   시스템 비계 가새설치로 좌굴하중 예방사례 설명,
  -현장에서 시스템 비계의 가새설치 여부는
  현장안전점검 꼭 점검을 실시한다고 함,
  그외 좌굴예방을 위해 구조검토,조립도 설치,타설기준
   준수(준비대비 70%이상 답변)
문제3.안전보건시스템 운영시 애로사항
  -당사 kohsa18001 인증 받았음
  -코샤 정의 간단 설명
   공정중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PDCA개선활동을 통해
   위험을 저감제거하는 자율안전보건시스템.... 등
  -애로사항은 절차 규정이 많아
   업무가 늘어나고 복잡하여 직원들의 불만이 많음
  -반면 체계적 위험성평가
  -전직원 참여,재해율 감소 장점 있었음 등으로 답변
  (애로사항에 대해 조금 부족한 느낌 그래도 60%이상 답변)
문제4.법개정사항중 발주자가 사고예방을 위해
    해야할 3가지는?
 -먼저 필살기(법조항 말하기)로 법조항을 먼저 얘기함
  발주자의 사고예방은 산업안전보건법 법67조
  건설공사 발주자의 산업재해 예방 조치에 있습니다.
  애기하고
  기본,설계,공사안전대장으로 설명 주우욱~ 설명
  (그래도 괜찮게 대답)

■좌측면접관
문제1.TBM 종류 3가지-2가지만 대답
  -Tool Box Meeting
  -Tunnel Boring Machine
  -한가지는 모른다고 대답하고 돌아가서 확인해
   보겠다고 답변
  (측량에서 Temporary,Bench,Mark 가설기준점
   나중에 알았음)
 문제2.철골 취성파괴
   -용접결함 얘기꺼냈다가 아닌것 같아 바로
    더 공부하겠다고 함
    (면접관이 안전관리를 하려면 이런것도
     알아야 한다고 지적)
    -예 더 공부하겠습니다 라고 답변
문제3.철근 SD300,SD400구분방법
   -밀씨트,테그 등으로 확인하고,
  -(롤링마크 용어가 기억이 나지 않아) 철근에 표면에 돌출된 
    부분의 간격 등으로 표시된 것으로 확인하다고 함
     (면접관이 그게 아니고 롤링마크로 확인한다고 가르쳐줌)
  -네 감사합니다.더 공부하겠습니다.

■중앙면접관
-긴장한 것 같으니 물을 한잔하란다
 120회때 물먹으라고해서 먹었더니
 물먹었던 기억이 있어
 ''괜찮습니다''라고 정중히 거절했음
문제1.이천화재사고 원인 및 대책
   (준비된 문제로 나름 정리한 것
    답변함)
   1)원인(관리적/기술적)
     -관리적 원인 : 동시작업/관리감독 미흡/사업주 
      안전의식 부족 ,교육훈련 미흡 등
    -기술적 원인: 환기미흡,임시소방시설 설치 미흡/
      화재감시자 배치 미흡 
   2)대책(관리적/기술적/제도적)
    -관리적/기술적은 원인의 반대로 설명
    -제도적 대책은 가연물 사용제한/사업주 공기확보/
     사회적 무리,사업주 처벌강화-경각심 등으로 답변
    (준비대비 70%이상 답변)
문제2.화기감시자의 역할에 대해
   -필살기(법조항 말하기)로 먼저 시작 화재감시자는
    산업안전보건규칙 241조의2 조항 규정되어 있고
    배치기준,역할,사업주 의무 설명
문제3.중대재해 작업중지 해지절차에 대해
   -위내용을 차례대로 답변함

문제4.감성안전 및 스마트안전 적용사례에 대해
   감성안전-외국인 생일파티,그나라 현지식
    등 제공
    스마트안전-위치추적안전모,안전고리 체결
    안전벨트,출입관리시스템 적용
   (너무 간단하게 답변했나하는 아쉬움)

   90도 인사 2초후 퇴장
  의자 집어넣는 것을 깜박하고 해서
   다시 의자넣어 놓고 퇴장

4)121회 면접 최종평가
   -준비한 내용에서 많이 출제
   -실전면접으로 자신감 및 단점 파악됨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 feedback)
   -원인과 대책의 문제는 관리적/기술적
    으로 나누어 대책(답변의 체계화)
   -저는 면접을 준비하면서 1차에서
    그냥 외웠던 부분도 더 잘 알게되어
    개인적으로는 업무 등에 더 잘 활용
    하게 되었음
   -면접 69점으로 121회 최종합격

최종 합격함에 안길웅 교수님과
지금까지 같이 수강하며 서로
응원과 격려 및 도움을 주신
모든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인충환님 121회 건설안전3)

A

[121회 건설안전3 인충환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1회 필기 합격한 인충환입니다.

먼저 기술사 시험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제게 과감히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일깨워 주신 최상국 원장님과

공부방법과 답안작성의 요령 및 정확한 첨삭지도를 통하여 답안작성의 기틀을 다져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동기

저는 공사파트에서 건축시공으로만 14년째 근무하고 있는 공사과장입니다.

그러나 건축시공만 해서는 반쪽짜리 기술자가 될 것 같았고 퇴직 후의 진로를 고민한 결과 하루라도 젊었을 때 어려운 것에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지난해 10개월간 공부하여 건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요즘 나날이 업역이 확대되고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건설 안전쪽으로 관심을 갖던 중 이렇게 안길웅 교수님을 알게 되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⓵ 공부기간 : 2019년 1월 ~ 2020년 5월 (5개월)

⓶ 공부시간 : 월~금 퇴근 후 하루 4~5시간 (주말 하루는 재충전을 위해 가족과 시간을 보냄)

⓷ 시험결과 : 120회차 56점

121회차 60.41점 725=(187,148,199,191)


3. 공부방법

⓵ 인터넷 강의 중 공부방법 및 마음가짐에 대한 동영상 시청

– 처음접하는 분야라서 시험을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안개속에 갇힌 상황에서 가장먼저 마음가짐 및 자세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⓶ 서브노트 작성

- 제가 시작한 1월은 이미 첨삭 4기가 거의 종료된 상황이라서 참삭반에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교수님께서 모범답안을 보내주셔서 모범답안을 보지 않고 일단 써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작성할 때는 하루 4시간에 한 문제 쓰기도 버겁고 관련자료와 인터넷만 뒤적이다 잠들기 일쑤였습니다.


⓷ 공부방 마련

- 건축사 시험을 해보니 장기전으로 가면 너무 힘이 들어서 단기전으로 승부를 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왕복 1시간 넘게 걸리는 출 퇴근 시간도 아까워 현장 근처에 공부방을 얻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⓸ 코로나

- 현장근처에 시립도서관이 있어서 그곳을 이용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아서 공부방에서 할 수 밖에 없었고 혼자서 하는 공부는 너무 외롭고 사심이 많이 생겨서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는 다른 학우님들 또한 마찬가지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⓹ 공부방법

- 저는 암기에 자신이 없어서 첨삭과제를 당일에 완료하고 그 다음날에는 낮에 짬짬이 외우는 것을 택했으며 접해보지 못한 공법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였으며 교수님의 동영상강의는 전부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필요한 부분만 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 첨삭과제는 충실히 이행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며 용어는 120여개 논술은 80여개 정도 준비한 것 같습니다.


⓺ 마음가짐

- 여러 선배님들처럼 새벽에 일어나려고 시도를 해 보았지만 건축사 공부하며 늦게 자는 것이 습관화 되어 바꾸기가 어려웠고 현장일과를 병행하니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기가 힘이들어 차라리 퇴근을 빨리해서,

공부하고 12시전에는 잠들고 6시에 일어나자를 실천하였습니다.


4. 시험작전

⓵ 저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시험 작전을 잘 짜는데 고민을 했습니다.

시험에 임한 각오는 모르면 애국가라도 쓰자고 마음먹고 한 문제라도 쓰지 못하면 무조건 탈락이라는 생각으로 문제 유형에 맞는 대제목 포맷을 연구했습니다.

가령 법 관련문제는 2번은 목적, 3번은 문제점이나 현황등을 썼고, 기술론 문제는 2번은 위험요인+그림, 3번은 재해유형 등으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을 적게 하여 단순화시켰으며,

용어는 10문제 중 세문제는 무조건 두장 쓰자고 생각하여 120회 때에는 두문제를 두장쓰는데 성공했고,

121회 때에는 세문제를 성공했는데 점수가 각각 12점, 21점 20점으로 한 장쓴 문제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⓶ 논술 시험문제는 이번에 유독 공부를 안한(저는 산안법만 팠습니다.) 건진법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2교시는 148점의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3,4교시 에는 자세히 모르는 문제여도 산안법 관련문제는 못쓰면 떨어진다는 각오로 쥐어짜내어 썼으며,

4교시 건설기계 관련문제는 27종을 다 외우고 그림을 열 개 넘게 그려넣어 57점이라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문제는 차량계 건설기계 였는데 저는 특별안전교육대상인 건설기계 27종을 모두 쓴 것이 점수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⓷ 오늘 여기서 나만 합격한다. 다 쓰면 무조건 합격이다.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재가며 문제를 받으면 줄거리를 1분 이내에 생각하고 용어 1문제 9분이 넘어가면 완성이 되지 않아도 다음문제로 넘어갔으며,

개요는 본론, 결론까지 쓴 다음에 마지막에 써 넣었습니다. 개요를 먼저 작성하려니 생각이 많아져서 내용먼저 쓰고 결론은 나중에 작성하니 한결 수월하였습니다.


5. 결론

저는 첨삭지도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다른 분의 답안을 보지 않으려고 했으며 자료는 많이 보돼 지나친 고민은 답안이 핵심을 벗어나게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첨삭 논술 작성하는데 한문제당 한 시간 반 정도로 단축시켰습니다.

2~8번까지의 대제목을 상황별 미리 정해놓았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 볼 때도 고민할 시간이 없이 바로 써야 하므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보다는 내용에 충실하고 그림도 예쁘고 풍성하게 누가 보아도 합격자 답안처럼 보이게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씨도 명필은 아니지만 큼직하게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성껏 제 답안지를 보아주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전화지도 까지 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남은 면접시험까지 충실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두개의 시험을 준비하던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시간이라 자부합니다.

선,후배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오로지 앞만 보고 정진하시면 결국에는 합격의 영광을 누리실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박춘하님 121회 건설안전3)

A

[121회 건설안전3 박춘하님]


121회 필기에 정말 운좋게 턱걸이(60.5점)로 합격한 박춘하 입니다.

저는 25년째 안전 업무만 하는 생계형? 순수? 안전관리자입니다. ㅋㅋ 퇴직 후 뭘 해 먹고 살지? 等等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만 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기술사라도 따야 될 텐데…….

그냥 남들이 기술사 취득하면 부러워만 하고 시도도 못하는………. 그런 사람 그러던 중 지인(소00 소장)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첨삭2기과정 참여로 합격 하신 소00 소장의 강력한 권유로 강남토목기술학원 안길웅 교수님을 2019년 7월중순쯤 소개시켜 주더군요

(정말이지 안길웅 교수님 극성 팬 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이젠 팬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제가 공부했던 것을 시기별로 진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 8월 10일 119회 시험을 봅니다. -나의 현수준과 기술사시험이 이런 거구나 파악 목적(시간연습 포함) -1교시 0점: 연습지에 수험번호 기재, 2교시47.3, 3교시59.6점, 4교시 58.3점

2) 2019년 8월 12일~9월 30일까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동영상을 반복 시청하면 서, 첨삭2기때 검증 된 지인의 서브 노트를 내 글씨로 작성해 봄 -작성시 항상 대제목부터 작성 후 내용기입(매우 중요)

 -건설안전기술사 기본서 정독을 하여야 하나 워낙 제가 책 보기를 싫어해서 ...... 생략함 -> 이건 따라하지 마세요!

3) 2019년 10월 8일 ~ 12월 16일 독하게 마음먹고 첨삭3기 과정 참여

-100% 숙제 제출 : 무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함

-워낙 수준이 되질 않아서 1문제당 약 3~4시간 소요

-계획/실천표 작성은 필수 -모범답안 참조 서브 노트 정리 -> 욕심부리지 말고, 본인이 암기하기 쉬운 것 만 골라 쓰세요 ->또한 아이템은 반복하여 사용바랍니다.(그래야 별도로 암기할 필요가 없어요) ->비슷한 유형 문제별로 정리

-실폐사례: 숙제하는데 너무 치중하다 보니 숙지 즉 암기를 등한시 함

4) 12월 17일 ~ 2020년 1월말까지 정리 및 암기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는 것을 반복하여 느끼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 했습니다.(한방에 끝내자! 다짐하면서)

5) 2020년 2월 1일 120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3점, 2교시 196점, 3교시 168점, 4교시 186점(58.58점 불합격)

-혹 합격하지 않을까? 혼자만의 심한 소망으로 인한 충격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며 자책하며 포기할 준비를 함.

6) 2020년 3월 19일 121회 필기 원서접수 -첨삭3기 과정 때 열심히 한 시간이 아까워 일단 원서접수

-But, 4월 11일?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다시 포기 모드로 전환 중

-코로나로 인한 시험일이 연기(시간확보)가 되어 희망을 갖고 암기모드 돌입 [코로나19 덕 봤습니다.]

7) 2020년 5월 9일 121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4점, 2교시 190점, 3교시 195점, 4교시 187점(60.50점 합격)

-나름 1차 시험 전략이 통했습니다.

제 시험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20회, 121회 1교시 용어 점수는 엉망입니다.

즉, 저의 약점이며 수준입니다.

그럼 어떻게 60점을 넘어 합격할까 고민하던 중 2, 3, 4교시 3번의 기회를 주니 논술에 집중하고 또한, 아는 문제 나오면 최대한 고득점이 될 수 있도록 답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여 평균점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적중했던 거 같습니다.

(합격하니 이런 말도 합니다.)

또한, 답안 작성시 내 영혼까지 털어서 작성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저의 업무 스타일도 이런식입니다.

예) 어떤 안전 제도, 시설, 시스템 적용시 재해율 저감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을 하면 집중하여 관리하고, 재해저감효과가 미비하면 과감히 버리는 식 (지극히 개인 성향입니다.ㅋㅋ)


이제 마무리 할께요!!!

여러분! 안길웅 교수님 지도방법 철저히 믿고 따라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처음 해보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합격은 했지만 저는 아직도 내공이 부족합니다.

시험지에 작성했던 내용이 50%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2차 시험준비 잘해서 최종 합격시 다시 한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염으뜸님 120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염으뜸 과장(36세)입니다.
먼저 기술사 취득에 있어 갈피를 잡지 못했던 저에게 안길웅 교수님을 소개해주신 김부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무엇보다도 정확한 방향 설정과 목표를 위한 몸, 마음가짐, 공부 방법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최적의 길을 알려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 동기 저는 기계공학 전공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을 목표로 하였으나
사업관리 부분에서 8년간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엇보다 현장과 관련된 업무를 계속적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미래 가능성과 폭 넓은(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된다는 점 등으로 안전관리 분야로 18년 9월 순환보직을 실시하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없는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빠른 적응과 지식 습득 및 주어진 역할 수행을 위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전환(사업관리 → 안전) 이후 스텝부서 업무 수행 중, 현장 경험 없음]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① 공부 기간 : 2019년 11월 ~2020년1월 (약 3개월)
② 공부 시간 : 월~목(새벽 2시간, 퇴근 후 하루 4시간 이상) * 인천 숙소 또는 회사에 남아서 공부 금~일(가능한 시간 內 최대한 활용, 단 육아를 위한 시간은 제외)
* 금~일요일은 사실상 낮에 공부를 거의 못함(주말부부, 육아)
③시험 결과 : 120회차 합격 (운이 좋게 1회 시험으로 합격, 감사합니다..) 60.75(총점: 729 - 1교시: 199, 2교시: 166, 3교시: 193, 4교시: 171)
3. 시작 목표롤 잡고 보니 기술사 시험까지 주어진 시간은 약 3개월로 매우 짧았고 또한 매우 막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전 안전 분야에서는 매우 부족한 만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 할 방향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교수님의 강의는 저에게는 절대적인 Key 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말씀하신 사항들을 모두 따라하기로 마음 먹었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① 마음 가짐 : 교수님의 강의에서 준비, 마음가짐 편을 보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을을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 새벽일찍 일어나기 - 다크 초콜릿 사서 먹기 - 저녁 시간은 최대한 공부에 활용 (회식 X, 휴대폰 X 등)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
* 기억에 남는 내용 (교수님께서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셨을 때 조금 만 뛰어도 숨이 벅찼지만 끊임 없이 노력하여 마라톤까지 완주하 셨다던 부분과 우상향을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내용)
② 공부 시간 : 절대시간 300시간 이상을 확보하기 ☞ 맞벌이고 평일에 혼자 회사 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주말에 기술사 공부로 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제외한 가한 모든 시간은 공부에 할애키로 하였고, 평일에는 하루 6시간 이상 공부 목표, 주말에는 틈틈히 공부를 하기로 목표 를 잡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이 잠든 이후 시간인 저녁 10시~새벽 2시까지 공부)
4. 공부 과정 공부 과정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순서대로 최대한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고 첨삭반이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① 기술사 책 구입 후 목차 정리 (3일 정도 소요됨)
- 제대로된 개념조차 없던 저에게 큰 그림을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였고 사실 목차를 정리하면서도 단어 뜻 조차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으나
목차별로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직접 정리해 봄으로써 향후 공부 및 서브노트 제작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였습니다.
② 기술사 책 정독 하기 (10일 정도 소요됨) - 처음에는 2회 정독을 목표로 하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은 만큼 1회 정독후에 는 기술 파트만 속독으로 1회 더 보았습니다.
(시간만 좀더 주어졌다면 2회 정독하면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③ 첨삭반 참석 (11월 14일 ~) - 애초에는 정말 이렇다할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첨삭반을 참석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참석을 희망하고 첫발을 디뎠습니다. (마치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 하는 느낌? 가벼운 농담입니다^^)
서울 1팀에 중도 합류하였고 처음에는 역시나 모든걸 뜯어 고쳐야 할 정도의 무수한 Comments 를 받았습니다.
글자 크기, 배치, 그림 등등 1~100까지 모든 것을 고쳐야 할 정도로 많은 Comment 였죠. 하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Comments 는 적극 반영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볼펜 크기 조정, 배치, 간격 조정 등등] ④ 서브 노트 만들기(~1월 10일) - 매우 힘들고 고단한 작업이였고 부족한 만큼 정말 많이 쓴거 같습니다.
첨삭반에서 교수님이 주시는 숙제를 작성하고 외 시간에는 서브 노트를 계속 만들었고 특히 풀이에서 잘 작성된 답안(금회 합격한 소장님들 답안!!) 등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 시간 외에는 목차(5년간 기출 정리)에서 미작성된 서브 노트 제작에도 계속 노력하였고,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었어도 쉼없이 멈추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1-3기 첨삭반 우수자료를 업로드 해 주셨고, 이때 저는 그동안 작성했던 서브노트를 전부 새로 만들자는 다짐을 하고 수정 작업에 착수 했습니다.
앞서 공부 시간에 언급했듯이 평일에 저는 서브노트 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시간을 배분 했습니다.
☞ 새벽 4시 30분 기상 ~ 2시간 서브노트 작성 ☞ 퇴근 후 저녁 7시 ~ 11시 서브노트 작성 ☞ 평일 일과 및 이동 중 틈틈히 작성된 서브노트 공부 ☞ 주말에는 과제 작성 외 시간에는 작성된 내용 복습
⑤ 반복 학습(1월 11일 ~ 시험 전) - 1월 11일 부터는 그간 작성한 서브노트 내용과 산안법 개정 사항 및 예상 문제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이때는 그림, 표 등을 그리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주로 외워지지 않는 내용에 집중하여 반복 학습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때는 숙소 및 독서실을 활용함) 주어진 시간 내 작성을 위해 하루 100분(1교시 분량)씩 시험 연습을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 9시에 잠을 잤고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주요 체크사항 을 가볍게 리뷰하고 지하철을 타고 시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밥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단백질 초콜릿으로 대신하였고 매 시험은 100분 을 가득채우고 단 30초도 아깝지 않도록 계속 작성했습니다.
답안은 교수님께 배운바와 같은 구도로 1. 개요 ~ 8. 결론 까지 꽉 채웠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잠시 다녀온 후 다음 시간을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5. 마치며.. 사실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이미 2차 필기 시험을 위해 다시 한번 서브노트 점검 및 복습을 준비하고 있던 중 이렇게 합격이 발표되면서 매우 얼떨떨한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필기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끌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첨삭 과정에서 우수한 답안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신 여러 소장님 및 첨삭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남은 면접도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이라 늦게 공부하다 새벽 4시즈음이 되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작성되었지만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로 어수선하지만 개인 위생관리 및 건강관리로 이 어려움 잘 이겨 내시길 바라며 원하시는 목표 이룰때까지 노력하시어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Q

합격자수기(하정환님 120회 건설안전3)

A
건설안전기술사(120회)합격수기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건설안전기술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02
2. 응시횟수 : 총 4회 (120회 취득점수 평균 61.91(177,178,196,192)
3. 공부방법 : 인터넷보고 강남학원 인강수강 - 안길웅 방장님 만남-첨삭 계속 참여 1.2.3.4차수 전부 참여,
참고로 제가 처음 강남학원 건설안전기술사 밴드 가입시 가입 인원이 11명이었습니다.
40세때 6개월 시공기술사 공부해보고, 공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책상에 앉는데 2달 정도 걸린 것 같고,
안길웅 방장님 강의한 공부 순서따라 과년도 분석부터 필요 강의 듣고 첨삭지도 참여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첨삭과정에서 답안작성에 대한 방장님 노하우를 많이 익힌 것 같고 꾸준히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공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및 도표 작성 관련해서 차별성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 표현 방법 등이 합격에 매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느낍니다.
첨삭으로 인해 꾸준한 공부시간을 유지하며, 공부방법도 변하고 답안작성에 대해 많이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삭시간이 나의 수준을 여러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훌륭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됩니다.
5. 합격이유는 저는 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힘 닿는데 까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같이 시작한 첨삭 기수분들이 방장님 지도로 합격하는걸 보고 포기만 않으면 내 차례가 온다는 확신으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느낀 점이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지만 자기보다 먼저 공부한 방장님 지도와 열린 마음으로 여러 정보를 받아 들이고,
 첨삭받으며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면에서 특히 금전적 대가 없이 의욕적이고 학습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방장님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나이도 많은 편이고 책을 한 두번 봐서는 머리에 남는게 없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마음먹고 자기 확신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종합격도 아닌데 너무 많이 적은 것 같네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고 같이 시작해도 먼저 합격하는분들이 있더라고요,
부러워 할지라도 좌절 마시고 최종합격 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
다시 한번 안길웅 방장님의 지도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끝-
Q

합격자수기(이정우님 120회 건설안전3)

A
[120회 건설안전3 이*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안교수님의 가르침으로 합격하게 된 이*우입니다.  
1. 개인 소개 - 나이 40대 후반, 기존 기술사 자격증 없음(더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음)
2. 공부기간 : 2018.9.15.~2020.1.31.(120회 시험 ‘20.2.1.기준)
3. 공부시간 - 평일 3시간, 주말 16시간(중간중간 많이 놀기도 했습니다)
4. 시험횟수 - 117회부터 총4회
5. 공부과정 - xx학원 수강 (정규반 2사이클) - 강남기술사학원(동영상 강의 6개월) - 첨삭반 3기 참여, 4기 참여중 합격
6, 취득점수(120회) - 1교시 188점, 2교시 192점, 3교시 180점, 4교시 203점 - 총점 763점(평균63.58점)
7. 합격수기 우선 제가 이런 글을 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고 저보다 더 우수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감히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의 시작은 서울에 있는 모학원에 정규반 과정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결과가 생각만큼 좋지 않았기에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며 나름 고민하던 바,
119회 점수가 52점대가 나와서 뭔가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아주 존경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안교수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막힌 가슴을 확 뚫어주는 훌륭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첨삭반 운영은 정말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젤 처음 첨삭반에 참여했을 때 무슨 화가들만 모인 것처럼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러웠고,
무엇보다 문제에 대한 답의 흐름을 이어나가는 부분에 대한 전개를 아주 잘하시는 소장님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제 답안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고 교수님의 풀이 때 지적만 계속 당해서 때론 자괴감에 빠지며 원망도 해보고,
‘아 이걸 계속 해야 하나?’ 라는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숙제 내주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자 라는 마음으로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냈습니다.
그리고 풀이 때 나온 조언과 다른 소장님들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제 답안을 과감하게 다시 피드백하고 내 걸로 만들고자 노력했고,
내가 이해 안되는 모르는 답안 내용은 과감히 제외시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첨삭반 종료후 정리한 내용을 다시 A3용지에 과목, 공종별 등으로 분류하여 제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시험을 앞둔 10일전에는 죽어라 하고 외웠습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훌륭한 교수님을 만나서 운이 좋게도 합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8. 수험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교수님을 만나신 이상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기술사 취득하십니다.
다만 그 시간을 앞당기느냐 마느냐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도 첨삭반에서 숙제 제출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렇치만 첨삭반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였던 거 같습니다.
방관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모범답만 쳐다보지 마세요.
안하시면 아무리 모범답 보셔도 본인 것이 안되니 챙피하거나 귀찮아하지 마시고 적극 참여하세요.  
* 제가 업무중에 쓴 거라 다소 두서없는 내용이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다들 화이팅 하십시오!
Q

합격자수기(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3)

A
[120회 건설안전3 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박영근-52살
1.공부기간 : '19.4~'20.1(10개월)
2.시험 : 119회-660점(평균55점) 120회-811점(평균67.58점) (1-209, 2-213, 3-189, 4-200)
시험보고 가채점(혼자) 718점이어서 발표전날 많이 긴장됐습니다.
근데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3.공부시간 평일 : 4시간-아파트 독서실(집에서는 집중 불가) 주말: 8시간
4.합격이유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합격하고 2차 공부 목적으로 안길웅 방장님 강의 등록, 인강 1회 완강하고 5월 첨삭 2기반 모임에 참석.
첨삭 숙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생전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한문제 작성하는데 4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답안작성의 틀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분들은 꼭 첨삭지도에 참석해서 답만작성 기본 뼈대를 잡고 공부하시는게 정말 중요할듯.
6월 15일 지도사 2차 시험보고 망쳤다 생각하고 119회 기술사 열심 준비중 7월 17일 덜컥 지도사 2차 합격. 갑자기 면접준비로 전환 했는데.둘다 실패했죠.
지금까지는 실패담.
8월은 방황하다가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119회는 시험보고 복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뭘 썼는지 기억이 전혀안났습니다.
아~~ 아직 공부가 덜 됐다는걸 알았고. 요약시작-저는 서브노트(답안지형식)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본서하나 정해서 큰틀만 요약정리하고 빈칸에 계속 추가했습니다.
인터넷 자료 등 . 첨삭 2기때는 자료만 모아두고 결국 못보게 되더라구요.
3기때는 좋은 아이템은 바로 요약노트에 추가.
시험보러갈때 요약노트만 가지고 갔음.
마지막에 노트 8회정독.

■119회,120회를 보면서 느낀점 차별화는 묻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쓰는것이 첫번째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요, 질문의 답, 결론으로 마감한 답안도 있었습니다.
11장씩 작성. 논술 3번괴 7번 작성이 많이 어려웠 습니다.
출제자의 의도파악은 많이 어렵고 질문의 핵심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네요.
되돌아보면 이 또한 공부가 덜됐다는 결론.
예>3교시 지게차 상태별안정도(처음보는 용어) - 위험요인과 재해예방은 많이 썼는데 첫 질문이 틀리니 점수를 안주네요.39점.

■결론-너무 길어지네요.ㅎ 안길웅 방장님 인강 중 계획,동기부여,실천방법 숙지하시고 실행. 첨삭반 참석해서 답안작성 기본 틀 잡으시고.
나머진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사 공부의 기본은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공부가 누적되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도 나중에 보면 이해가 되고 10일 걸리던게 5,3,1일로 시간도 단축.
끝으로 순수 안전관리자분들은 토목용어 별도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기술파트 너무 힘들어요.면접도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길웅 방장님, 그리고 첨삭반에서 같이 공부했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1회는 열씸해서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Q

합격자수기(정상윤님 120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금호건설 정상윤 부장입니다.
먼저 저의 합격을 위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같이 공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기술사 도전 동기
25년(52세)을 한직장에서 안전환경 업무에 종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퇴직전 무엇인가를 이뤄 보고자 선택한 것이 건설안전기술사였습니다.
물론 퇴직후를 생각해서라도 기술사 하나는 있어야 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첨삭반 참여 이후로는 안길웅 교수님의 건설안전기술사와
건설안전지도사로서 앞으로의 우리의 모습을 먼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굳치게 되었습니다.

2.공부기간 : 2019년 3월~(약 1년간)

3.응시횟수 : 총 3회

4.공부과정 및 "안길웅 교수님 첨삭과정" 참여
처음시작은 2019년 3월 일반 기술사 학원에서 부터 공부를 시작을 했습니다.
기술사학원은 1Cycle(약3개월)+0.5Cycle(1.5개월) 수강을 하여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사 과목에 대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사학원에서의 수강만으로는 처음 공부하는 나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습득하기에 좀 어려웠고
특히 기술분야에 있었어는 조금은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2019년 6월경 기합격하신 OOO기술사님이 같이 공부하던중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 그룹이 있으니까 같이 해볼 생각이
없냐고 해서 듣는 즉시 느낌이 왔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 바로 참여하게되었는데
그게이 바로 "안길웅 교수님 2기 첨삭반"이었습니다.
2기가 시작한지 1개월여 지난 2019년 6월 22일부터 서울2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OO기술사님! 감사합니다.)


첨삭반 참여 전까지는 정확한 답안 작성 방법이나 요령등에 대하여
명확히 알지 못해 118회때는 40점대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실망보다는 내실력이 이정도구나 느껴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많이 고민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반에 합류했습니다.

제2기 첨삭반은 조금 늦져지만 처음 참가해서부터 교수님의 숙제는
이를 악물고 빠지지 않고 답안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처음에는 엉망이었죠 그러나 교수님의 첨삭과 지도를 통해서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중간중간 교수님의 날카로운 지적과 칭찬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인터넷강의도 듣고,나름 인터넷강의를 요약 정리하여
답안과 내용암기에 활용하였습니다.
인강 내용은 쉽게 설명해 주셨고,특히 모르는 문제 쓰는법은
시험준비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후배님들의 답안 작성을 보고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고 좋은 답안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끝까지 교수님이 내주는 숙제를
빠지지 않고 제출했고 시간 나는데로 첨삭해준 내용과
선후배님들의 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2기 첨삭과정을 7월 25일에 마치고
단답 51개,논술 84개의 써브노트를 만들어 119회를
준비하여 2019년 8월 119회를 시험을 도전을 했습니다.
점수는 50점대중반을 기록했고 그때도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보다는 많이 향상되었다는데 만족했습니다.

다시 도전!
"안길웅 교수님 3기 첨삭반" 2019년 10월 8일~12월 16일까지
논술 55개,단답29개 총 84문제를 모두 제출하였고
첨삭과 모범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추가로 내용이 빠진부분에 대하여 논술 17개,단답 47개 등
개인적으로 추가하여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총 논술 125개 단답 159개를 준비하여
120회 시험준비하였습니다.
(2기 첨삭 써브노트+3기 첨삭 써브노트+개별 추가 써브노트)

2020년 2월 1일 120회 기술사 시험
61.5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5.첨삭과정 종료후 공부방법(본인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될 듯)
1)써브노트를 단원별로 비슷한 유형으로 목차를 정리
2)써브노트를 반복 숙도
3)써브노트를 모두 육성으로 녹음
4)육성 녹음을 들으면서 써브노트 속독
5)써브노트를 목차를 이용 대제목 및 주요내용 위주로 요약정리
   (기존 써브노트량에 1/10분량)
6)막바지에는 요약정리본의 대제목을 보면서 내용회상
7)시험2~3일전에는 100분동안 단답 10문제,100분동안 5문제를
   써보는 연습(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봄)-아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6.공부시간
1)평일은 퇴근후 회사 회의실에서 2~3시간 공부
   (개인적으로 첨삭3기부터는 회사 숙소에서 생활)
2)주말은 집근처 시립도서관에서 7~8시간 공부함
  (도서관 활용시 공부 집중도 좋은 듯)

7.결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1)첨삭과정에 참여하여 숙제를 빠지지 말고 내자!
    (내용이 부족해도 첨삭후 개선하면됨)
2)안길웅 교수님의 첨삭과정을 믿고 따라 가자!
   (교수님의 첨삭은 예리하고 정확하다,어느누구도 따라갈수 없다)
  3)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보자!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안하면 기억이 않난다)
4)본인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보자!
  (나에게 맞지 않는 공부방법은 효율적이지 않다)
5)어려운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
  (진도가 나가지지 않는다)
6)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쓰다보니 너무 많이 쓴것 같아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든분들이 열심히 잘 하고 계실것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지도자의 가름침에 믿고 따르고, 본인의 방법으로 꾸준히
효율적으로 한다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ooo님 119회 건설안전3)

A

[119회 건설안전3 000님]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건설안전기술사 제1191차 합격수기 올려드립니다.

 

사실 이번 119회 시험은 시험 직후 바로 안길웅 교수님과 복기 결과 합격권에서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0회 준비를 다시 하려는 마음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금번 1191차 시험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희 공부방에 계시는 모든분들 충분히 합격 가능하신 분들이고 고수분들이 많아서 120회 시험은 더욱 많은 분들께서 합격하고 기쁨을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저는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서 기사 자격 하나만으로 건축,토목,기계,전기 기술자와 안전 시공에 대하여 지도,조언을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경력은 되지만,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토목 기술자분들과 대화에서 "너는 기사이고 나는 그래도 기술사인데..."라는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내공도 쌓고 안전기술사를 취득해서 조금 더 현장 엔지니어분들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71월부터 서울 소재 타 학원 주말반을 다니기 시작하여 나름 스터디 그룹(건축,토목,안전)이 조성되어,

스터디 그룹에 건축,토목직 분들은 기존 건축,토목 기술사를 취득신분들이기에 학원 강의를 쉽게 따라갔지만 저는 학원 강의 조차도 쫒아가기 힘든 상황이였기에 5112회 시험은 포기!

20178113회도 포기하려 했으나, 한번쯤은 격어봐야하는 절차라 생각하고 처음 113회 기술사 시험 도전하여 결과는 52.6점이었습니다.

그 사이 함께 공부했던 건축,토목기술사를 가진 스터디 그룹분들은 모두 합격하셔서 역시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보다 기술자분들이 더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회사일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부에서 손을 놓았고 전혀 기술사 공부 생각도 못하다가 주변분들이 한분 한분 기술사 합격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92월부터 4월까지 마찬가지로 타 학원 주말반 이용하여 118회 준비하였지만 시험 결과 58.91점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18회 시험은 자신도 있었고 복기 결과도 좋아서 충분히 합격 가능권에 있다고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떨어지고 나니 멘붕(멘탈붕괴)이라고 하죠??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글씨? 답안 작성요령? 내용?

정말 잠이 오지 않아서 저녁 잠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건설안전기술사와 관련된 이것저것 검색을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네이버 블로그 인터넷 강의중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머리에서 번쩍인다고들 하죠! 바로 이거야! 생각하고

다음날 안길웅 교수님과 통화와 기존 서브 노트 검토 결과 역시 문제는 답안 작성 요령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119회 준비를 위한 서브노트 및 기출문제 풀이 첨삭반에 들어가서 다시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서브 노트를 60점짜리로 만들어놓고 60점이상을 기대했으니 잘못된 생각이었죠! 그래도 최소한 80~90점 답안을 만들어 놓고 공부해야 시험볼때 60점 이상을 기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느끼셨겠지만, 안길웅 교수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각 지역별 공부방을 운영하시면서 개인별 답안 체크하는데에도 굉장한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 매일 숙제와 함께 풀이를 해주신다는것은 저희와 함께 시험보는 날까지 고민하고 호흡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안길웅 교수님 지도를 받으면서 글씨체, 답안작성 요령, 특히 공법등 기술 문제를 시특법과 연결시키는 방법등을 반복적으로 풀이해 주셔서 이번 시험에 쉽게 적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서브노트 작성법과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1. 고용노동부 공종별 표준안전작업지침

2. 만화로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3. 건진법, 시특법, 지안법

4. 첨삭 과정중 우수 모범답안

5. 안전보건공단 재해사례집을 토대로 서브노트를 작성하였으며

서브노트 작성시 최대한 1줄에 10~15자 이내로 의미만 전달하려고 기재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그림은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첨삭반에서 함께 공부하셨던 분들께서 저의 답안 노트 보셨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채점자가 보기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일 4~5시간 공부

(현장에 5시반 출근하여 업무시작전 6시반까지 1시간 가량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점심시간 30분 마찬가지로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퇴근후 6시반부터 10시까지 안전교육장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주말 8시간 정도 독서실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시험 2주전부터 그동안 첨삭 과정에서 완성된 서브노트 정독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안길웅 교수님께서 동영상 강의에서 알려준 필살기!

모르는 문제 나왔을때 문제 풀이 방법이었습니다.

특히 금번 4교시 문제는 안전관리자보다는 건축.토목 엔지니어분들께 유리한 문제였다고 보았으나, 건설현장 10년 정도 경력(기술사 시험볼 자격)을 가지신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고, 시공해 본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문제를 받아보고 잠시 당황했으나 저희 첨삭 과정에서 익혀왔다시피 대제목 먼저 그럴싸하게 써놓고 교량 그림, 지진 그림등과 현장 경험사례등을 마음껏 기재해 놓았습니다. 예상하지 못하게 복기했던 점수보다 월등하게 좋은 점수를 받아서..정말 운좋게 턱걸이 합격(60.4)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정형화된 학원답안 틀 보다는, 본인이 겪어봤는지? 해봤는지?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답안이 점수를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러분! 기술사를 취득하기 위한 목적이 무었입니까?

단지 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업무 향상을 위한 기술 습득을 위한다면 대학원을 다니십시요!

기술사는 자격증 취득입니다. 공부보다는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본인도 가족도 힘들지 않습니다.

기술사 취득하시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때 대학원으로 가십시요! 빨리 기술사 취득하는 방법을 택하셔야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혹시 타 학원과 강남학원을 병행하고 계신다면, 타 학원 빨리 접으시고 강남기술사 학원 안길웅 교수님 지도와 함께 가셔야합니다.

저희 강남학원에도 타 학원에서 함께 수강하시다가 제가 이쪽 강남학원으로 모셔온 분이 계십니다.

(아마 몸소 느끼실겁니다. 제가 왜 이쪽 강남학원에 모셔온 이유를...)

 

아직 2차 시험도 있지만 단 시간에 1차 시험을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최oo님 119회 건설안전3)

A

[119회 건설안전3 최oo님]

 

금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ooo입니다.

저와같이 합격하신 모든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혹시 실력은 출중하나 이번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서 합격하지 못하신분들께는 힘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다음회차 시험에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간단히 저의 합격수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시작하고자 했을 때 운명적으로 강남건축토목학원에서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을 만나 뵌 것이 저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의 첫 만남이고 시작이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여 청강 도중에 안교수님의 산업안전지도사 비젼에 대해 알게되어 우선 지도사 1차시험 공부 준비로 기술사공부는 잠시 주춤하다가 지도사 3차면접 준비와 동시에 기술사공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많은 지도와 밴드를 통한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여 주신 안교수님,그리고 함께 공부하신 밴드의 동기분들께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시드립니다.물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 감사합니다.

 

공부내용에 대하여는 산업안전지도사 수기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결국 면접공부를 하며 다시한번 공부에 대한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주어진 짧은시간에 질문과 답이 오가며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잠시라도 주춤할 수 없기에 질문에 대한 정확한 요점을 알지 못하면 설명을 못하거나 장황하게 횡설수설(?)이 되기 쉽습니다.

필기시험은 그나마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과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나 면접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책 무슨 뜻인지 몰라도 읽을 수는 있습니다. 뜻을 좀 알면 좀 연습하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책을 보면서 잘 읽고 잘 써도 듣기(Listenning)과 안보고 말하기(Speaking)는 정말 어렵습니다. 기술사시험에서의 면접은 영어의 ListenningSpeaking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지식은 아니더라도 면접관의 질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Listenning이 되고 Speaking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공부방법 및 느낀점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안길웅교수님을 나의 멘토로 정하고 강의듣기로 공부의 방향 설정

2.기본서로 단권화(여러가지 참조 교재는 기본서의 공란에 기록하여 흩어진 지식 모으기)

3.책내용은 참조만 하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좀더 간단히 정리하기

4.밴드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 간단히 정리하기(나중에 하려면 너무 양이 많으므로 올라오는대로 간단한 정의정도 정리)

5.강의내용과 기본서내용과 밴드정리내용의 개념정도만 이해하고 암기

6.시험장으로 향할 때 마음가짐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약간의 개념이라도 아는문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문제가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지금 쓰고있는 이문제에 집중한다(답안의 완성)

-각교시별로 따로 생각한다(1교시부터 4교시까지 시험 치를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픕니다)

무조건 지금이 시험보는 첫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지치지 않도록)

7.무조건 완성된 답안을 제출한다(시간분배는 절대 필요합니다.용어문제는 각문제당 8~9분안에 쓰고 2~4교시는 문제당 25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부득이한 경우라도 30분 넘지 않도록 해야 나머지 문제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8.시험종료 종이울릴때 이하여백을 쓸 정도로 시간이 타이트함

9.시험마치고 나올 때 내스스로에게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는 느낌이 들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될것입니다.(물론 항상 후회는 남지만,,,)

10.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물론 저의 이야기이므로 모든분들의 상황이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공부방법을 스스로 확립하여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첫 시험입니다. 많은 인내와 고통이 뒤따르고 본인도 그렇지만 가족들이 많이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길게 잡지 마시고 집중과 전력투구로 빠른시일내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시험을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겠지만 조금만 투자해서 집중하면 누구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에 임하시는 모든분들 다시한번 힘내시기를 응원하며 기원드리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과 건설안전기술사3”의 안길웅교수님과 항상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신 밴드의 동기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 면접후기(김동진님 118회 건설안전3)

A

건설안전기술사 제118회 구술시험 잊어버리기 전에 주말에 복기함.

197172-3번부스 1055~1115(20분간)

 

:(입장하여 인사) 2-3번 수험생입니다.

가운데 좌장: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질문순서는 우측 좌측 마지막으로 제가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측>>머리 희고 선한 인상(노동부 또는 공단 관계자로 추정)

-긴장을 풀겸 쉬운질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사고와 재해 차이점이 무엇이냐

사고는 불의의, 원치않는 어떠한 행위로 발생하는 현상이고 재해는 이 사고의 결과로써 인적,물적 피해를 동반하는 것으로 사고와의 차이점은 피해의 유무에 있음

-이제 긴장이 좀 풀렸죠? 고맙죠?(웃음)

: 감사합니다(웃음)

2.과잉착각이라고 아는가? 과잉착각이 무엇이냐

제가 생각하는 과잉착각은 경험에 의해, 자신이 해왔던 일들이 안전하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것입니다. 자신이 해왔던 작업방식이 안전에 있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설현장은 항상 작업공간,공법,시기 등의 변수가 존재하기때문에 위험하므로 어느정도의 긴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늘상 해오던 작업이지만 내가 하고 있는 작업옆에서 누군가가 상하동시작업을 함으로 인한 위험물 낙하위험이 있다던지... 하기때문에 그러한 본인의 과거 경험을 과잉착각하면 위험합니다.

3.이력카드보면 안전관리자인거 같은데...그럼 경험이 많은사람의 과잉착각이 뭐냐?

초보와 1년경력인사람을 비교해서 얘기해봐라

초보인 사람은 일단 무지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보호구 안전대를 착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있겠고 1년 경험자는 음...타공작업을 할때..... 작업선 새것을(??이게 왜 튀어나왔는지 ㅠㅠ)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믿고 전선피복 확인이라던지..하는..감전예방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 있을거 같습니다.

4. 과잉착각위험성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제가 현장에서 안전관리자로서 신규자를 교육할 때 항상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여기는 위험한 건설현장이고 지금까지 해왔던 루틴한 일이라 하더라도 항상 변수가 있어 경험치를 믿고 가는 것을 경계해야합니다. 또한 에빙거스 곡선처럼 교육은 효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반복적인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와 적기의 현장지도가 중요할거같습니다.

5.안전기준과 안전수칙 차이

안전기준은 법령과 규칙등에서 정한 기준입니다. 안전한 현장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고 안전수칙은 이를 좀더 자세히 구체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동력,전기를 사용한다던지 야간작업,위험작업,건설작업,가설구조물 등 작업중에 지켜야 할 수칙으로 안전기준과의 차이점은 세부적,상세의 유무라 생각합니다.

6.지하철 스크린도어사고 아느냐? 이로 인한 산안법전면개정 발단이 된 것이 무엇이냐?

. 구명역으로 기억합니다(구의역이였음 ㅠㅠ)제가알기로는 해당 사고의 처벌이 불가능했고 이는 법에서 정한 40개의 위험작업장소에 해당하지 않아서 입니다. 이 사고와 더불어 김용균씨, 화력발전소 사망사고도 마찬가지 입니다. 법에서 정한 장소에 해당되지 않아 처벌기준이 없어 처벌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는 국민들의 공분을 샀고 산안법 개정의 발단이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로써 내년에 개정(시행인데)되는 산안법은 법의 대상을 원청,도급인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것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배달원등의 특수종사자를 포함하여...노무를 제공하는자라는 용어로 바뀌며 계약을 포함한 모든 원청의 지배력이 미치는 곳으로 그 대상을 국한하지 않고 확대되어 실시될 예정입니다.

7.맞다. '노동을 제공하는자'로 법이 확대될 예정이다. (그뒤에 뭐라하셨는데 기억안남)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좌측 면접관>>풍채좋은 현장 기술임원같음

-그럼 제가 이어서 하겠다.

1.최근의 인천 상수도배관 녹발생한것을 아는가? 메스컴에도 크게 난 사고인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멘붕 옴..모르는 사고인데..가슴이 철렁함..고개를 끄덕이며 아는척함;;질문 마지막에 아는데로 말하자고 결심함)

지하개발과 관련된 문제는 지하수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하수위의 변화를 수시로 확인하는것이 중요하고 지반,지형을 사전조사해야합니다. 이 사고는 이를 소홀히 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하영향평가와 위험도 평가도 소홀하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일반인..국민이 사용하는 식수로써 상수도관은 중요한데 1급관리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적인 부분도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인 지하안전점검이 필요했고 심도를 낮게하여 도로의 차량하중으로부터 보호를 해야하는 조치도 소홀했을수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과적차량단속을 실시해야합니다......수도관에서 녹이 나왔다는 것은 배관 이음부의 수밀성,기밀성에도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이음부위를 좀 더 치밀하게 연결작업을 실시했어야 하며..진동으로 인한 열역학적불균형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주저리 주저리 생각나는데로 말함 ㅠㅠ)(우측 면접관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봄)

2.지하안전특별법에 대해 아는데로 말해보라

최근에 싱크홀 등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이로인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무분별한 지하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지하안전특별법이 있습니다.

지하안전특별법에 따라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위험도 평가를 실시해야합니다. 10~20미터는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하는데 지하수위,지반 및 지형조사,주변영향을 조사하여야하고 20미터 이상은 지하안전영향평가로서 공사적정성,지반안전성을 추가로 확인합니다. 또한 매년 지하안전점검을 통해 지하의 공동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위험도평가는 상수도 등을 대상으로 지반의 침하가 우려되는 곳을 실시하며 지반,지형조사,지하수위,지반침하,공동조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3.물한잔 드세요..(긴장하고 버벅거리며 말하는게 안스러우셨는듯)

:감사합니다(앞의 물을 따라 반컵 마심, 면접장 나와서 생각난건데 어느 면접수기를 보면 면접중에 물먹으라고 하면 그 면접은 '물먹는거' 라고 하는 말도 있음 ㅠㅠ)

 

중앙>>백발의 인상좋은 교수님으로 보임

1.제가 이어서 하겠다. 이력카드를 보면 건축을 전공한 것으로 보인다. 가수알죠? 기술사로서 콘크리트 공사에서 가수를 해서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보라

현장에서 근로자준들이 연도..시공연도를 좋게하기 위해 콘크리트에 가수를 합니다. 이는 물시멘트의 비율이 높아져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콘크리트 공사는 설계할 때 정한 설계강도상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물시멘트비를 포함한 기준을 지켜야합니다(..예상치못한 질문에 기술사로서 답변이 너무..허접 ㅠㅠ)

2.정수압과 부력의 개념설명해보라

부력이란 어떤 물체가 물에 잠길때 그 부피만큼 상승하여 또오르는 현상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앵커,기초확대,스키마를 설치하는 공법이 있습니다. 정수압이란(잘 모름) 수압이 동적이 아닌 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써 일정한 외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입에서 나오는데로 질러버림;;)

3.연쇄성이론의 하인리히와 버드차이점과 재해율의 비율에 대해 말해보라

하인리히와 버드는 사고와 재해를 5단계의 과정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먼저 하인리히는 1단계로 유전적결함 2단계 개인적 결함으로 인해 3단계 불안전한행동과 불안전한상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사고와 재해를 유발하는 주요한 원인이라 했습니다. 이에 반해 버드는 1단계 통제의 부족으로 2단계 기본원인..4M이라고 하는 인적,물적,작업방법,관리적인 부분이 주요한 원인이며 이로 인해 불안전한 행동과 상태가 사고와 재해를 유발한다 했습니다. 하인리히와 버드의 차이점은 하인리히는 불안전한 행동과 상태의 중요성을. 버드는 기본원인인 4M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차이입니다.

다른 질문이 뭐였습니까? 재해율?(답을 생각하느라 2번째 질문을 까먹어버림;;)

네 재해율의 비율은.....불안전한행동88% ....(갑자기 이 쉬운답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남 ㅎㄷㄷ)기타2%...;;;(다음질문넘어가려 할때) . 불안전한상태10%입니다! 죄송합니다.(주위 면접관들 웃음;;)

4.그럼 불안전한 행동 방지대책을 말해봐라

안전관리자는 산안법 제15조 안전관리자의 직무상 일일순회점검을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장 순회점검을 통해 불안전한 행동 발견시 즉시 시정조치 및 지도를 실시합니다. 또한 그 결과를 일지에 기록하게 되어있습니다. 동일한 행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일 그 점검일지를 혐력사소장과 관리감독자에게 메일로 공유하여 조언지도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법 제15조에 따른 안전관리자의 직무를 이행하여 이러한 행동을 예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5.시설물의 성능등급별 상태 설명해봐라

. 시특법상 성능검사는 5년에 1회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성능검사결과인 등급에 따라 정기,정밀,정밀안전진단의 시기가 다릅니다. 말씀하신 등급은 A에서 E 등급 5단계로 구분되며 A는 최상, B는 양호, C는 보통, D는 노후화로 위험성이 있어 사용여부를 판단해야하며 E는 사용금지조치해야합니다.

6.(시계를 보며..시간이 다되가는듯)간단하게 하나 더 묻겠다. 사면붕괴원인에 대해 말해봐라

사면은 크게 사질토와 점성토로 나눌수 있겠습니다. 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사질토의 사면은 집중호우로 인해 전단응력이 상승하여 랜드슬라이드,산사태가 발생하며 점성토는 융설,지하수위 변화등으로 간극수압이 상승하여 전단강도를 상실하여 침하가 발생합니다(열심히 연습한건데..흙의 3상구조를 빼먹고 답함 ㅠ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안전율을 유지하는 방법과 증대하는 방법이 있을거 같습니다. 안전율을 유지하는 방법은..식생공,떼붙임,배수공,탈수,치환 등의 방법이 있고 안전율을 증대하는 방법은..앵커설치,소일네일링,옹벽,.....압성토공법이 있습니다.

7.간단하게 마지막으로 묻겠다.다짐의 정의 간단하게 설명해봐라

다짐은..사질토 지반에서 흙속의 공기가 배출되어 함수의 변화 없이 밀도가 증가되어 전단강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다짐은 최적함수비와 최대건조밀도를 유지하여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짐으로 인해 지반의 침하,붕괴를 막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평판재하시험과 들밀도 시험을 실시하며 들밀도 시험을 통해 다짐도를 판정합니다. 노상90%, 노체95%이상으로 다짐도를 관리해야합니다....현장에서는 바이브레이터와 임팩터로 다짐을 실시합니다.

 

중앙 좌장: (앞의 스톱워치를 누르며) . 수고하셨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마신 종이컵 들고 45도로 정중히 인사하고 나옴:O.T시간에 인사를 90도로 하면 면접관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그리 하지 말라함).......(한숨)

 

총평: 중앙과 우측 면접관은 고개도 수시로 끄덕이며 경청하는 자세로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고 다소 편하게 말할수있었음.

우황청심환를 너무일찍(7)복용 해서인지 면접시간이 다가오자 너무 떨림. 지난117회때(그땐 안떨림. 싱글싱글 웃으며 대답)와 달리 또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긴장 고조.

긴장된 마음으로 면접을 들어갔고 무슨 대답을 했는지는 나오자마자 기억도 안나고..다리가 풀리는 느낌이었음.. 더듬거리면서 대답한것, 두루뭉실하게 대답한것, 이때 이 대답을 했어야 하는데...하는 아쉬운 부분만 자꾸 생각남..개인적으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 복기해보니 이정도라도 생각나는 것에 감사하고 묵비권 행사하지 않고 이정도로 대답한 것으로 감사함. 근데 중요한 것은. 또 보고 싶지는 않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린답이 많습니다..(하인리히/버드 재해율 등..1:29:300...)

117회 면접은 80%합격률에도 불구하고 낙방후 낙심과 충격이 매우 컸습니다.

존경하는 박상욱선배님과 김경표소장님도 힘내시라고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면접후기(이재경님 118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세요.

118회 면접 합격자 이재경입니다.

 

공부기간: '18.12.01~'19.7.18(8개월)

시험응시: 필기 117회 최초응시 55점 불합격

필기 1182차응시 턱걸이로 합격

면접 118회 약간 여유있게 합격

 

공부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힘이 되어 주신 스터디 그룹 김o표 소장님, o덕 소장님, o신 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면접공부에 각종 자료와 응원을 주신 최o봉 소장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면접 공부 진행 사항(2019.614~2019.718)

운좋게도 118회 필기시험 합격(614)하고 면접시험 공부기간이 1개월 정도라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차에 방장 안길웅 교수에 가벼운 전화 면담을 하였습니다.

현직 안전관리자인 만큼 산업안전보건법을 중점적으로 하되 기술론은 안전(산업안전보건법, 현장 경험)과 결부하여 말하는 연습을 하라 하였습니다.

새로운 내용 보다는 필기시험 준비 자료중 면접가능한 내용으로 말하기 연습을 거울을 보며 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하라는 코칭을 받고 실행을 하였습니다.

면접 합격 의욕은 높았지만 실제로는 매일 1시간 말하기 연습하는 것도 제대로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아침 9시부터 20시 까지 했구요.

산업안전보건법 공부방법은 법 전체를 출력하여 각 조항별로 말하기 연습(외움)을 하였으며 현직 안전관리자인 만큼 깊숙하게 공부하였습니다.

문제로 나올 확율은 낮았지만 예를 들어 산업안전보건법 35조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기구 경우 연산공은 파혼인이니 고자식을 기권()시켜라. 라고 외웠습니다.

연 삭기

산 업용로봇

공 작기계

파 쇄기

혼 합기

인 쇄기

고 정식목재가공기계

자 동차 정비리프트

식 품가공기계

기 압조절기

컨 베이어

필기시험 위주로 훈련되어 있어 쓰는 것은 가능한데 말을 하려하니 쉽지 않고 말이 연결되지 않고 끊어져 면접시험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나만 그러겠어, 다른사람도 그렇겠지. 하면서 자위하면서 안되는 공부를 계속하였습니다(일 평균 1~2시간 정도)

 

터닝포인트 1

629일 방장 안길웅 교수님의 면접스터디 참석(대전 모임공간 국보)

118회 면접대상자 7명이 참석한 예비 면접 스터디에서 인사/복장/자세 등 전체적인 흐림을 파악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장 안길웅 교수님이 어려운 문제는 안 나오며 전체적인 수준이 평이하다고 하여 약간의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물론 말하기의 어려움과 면접관 앞에서의 주눅은 어쩔수 없었지만 대략적인 흐름과 공부 방향은 감을 잡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일이 바쁘고 저녁이후에도 일정이 있는 경우가 많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고 스터디그룹 카톡방 내용도 제대로 체크 못하는 경우가 많아 면접시험을 제대로 볼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쌓여갔습니다.

그래서 특단의 대책으로 718일 면접이므로 715일 부터 휴가를 내 713일부터 5일 동안 몰입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묻는 질문에 개념은 알고 있어야 엉성한 답변이라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 5일 동안 한경보 교재 정독(개념 말하기), 각종 면접자료를 검토하는 것으로 면접에 임하려고 하였습니다.

 

터닝포인트 2

713일 스터디그룹 참석(서울 거피랑도서관 가락동시장역점)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하고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스터드 그룹 참석은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최신정보(o) 토목 및 노련한 대화스킬(o) 건축분야(o)KEY-POINT는 저에게 절대적 도움이 되었으며 각종자료는 면접에 충분하다고 생각 되었으므로 "앞으로 4일동안 반복 공부하면 되겠구나" 라고 자신감 및 용기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714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던중 현장에 일이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장에 복귀하면서 공부계획은 전면 백지화 되었고 면접시험을 응시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과 전화 면담 후 어떻게든 시간을 내 면접을 보라는 조언을 받았으나 시간 내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였고 더더욱 공부는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억지로 시간을 짜내 718일 새벽에 2시간 운전하고 집에 와서 집사람에게 2시간 운전을 시켜 서울 면접시험장에 도착하였습니다.(당시 체력적으로 서울까지 자가 운전으로 힘들었고 컨디션은 제로였습니다)

 

면접 시험(2019.71810:00)

 

면접 주의사항 교육 및 면접장 분위기

나같은 경우 마음을 비운상태가 오히려 담담했는데 대부분 벌벌 떨고 긴장한 상태가 확연히 보여 필기기시험과 전혀 다른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40명을 4개조 나누어 면접실시 나는 2-4번 배정 받았습니다(4조임 - 1130분경 면접 시작함)

면접 긴장도로 보면 나는 다섯손가락내 들 정도로 담담하고 여유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 나도 놀랐습니다.

그렇게 대범한 스타일도 아닌데 그날은 그랬습니다.

 

면접입장

안내를 받으며 면접장에 입장했는데 웬 도떼기 시장 간막이도 허술하고 의자/시설 등이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기술사 면접시험에 어울리지 않았으며 면접관 교수님 의자도 매우 좁게 배치되어 있어 약간 황당했습니다.

옆에서 면접하는 소리도 다 들리고 여하튼 그랬습니다.

 

면접 내용

629/713일 배운대로 인사하자 면접관 교수님이 자리를 권하고 착석하자 마자 긴장 풀라며 상의 단추를 풀어주시는 등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좌측면접관(기억이 나지 않지만 뵙던 분이시고 후덕하고 인자하신 스타일이며 편하게 해주심), 중앙면접관(마른편이며 젊잖음), 우측면접관(아주 매우 까칠함)

 

먼저 좌측 면접관 질문

1. 코롤리 크레인이 그려진 종이를 내밀면서 건설현현장 크롤리 크레인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연약지반에 크롤러 크레인 작업시 철판 받침 설치 방법을 도시하고 두께 등 설명하고 안전관리사항을 설명하시오.

2. 시스템 동바리 설치 작업시 안전관리자 점검 사항은, 하중검토는?

3. 시스템 동바리 가설자재에 대한 검증(인증), 인증마크는, 단관파이프에 표시위치는, 어떤 모양인지?

 

가운데 면접관

1, 콘크리트 혼화재,혼화제에 대해 설명하시오

2, 흙막이 가시설 안전관리자 점검사항은?

3. 계측관리?

 

우측 면접관

1, 시스템동바리 수평재 설치방법은,

2. kosha-ms는 무엇인가요,

3. 갱폼 해체작업 방법 및 안전관리 사항, 타워크레인 방호장치?, 갱폼 한조각 무게?, 타워크레인 설치전 구조검토사항,

4. 년간 재해현황? 추락예방 안전시설을 설명하시오, 현장에서 실시하는 추락재해 예방 활동은?

5. 비용 등을 무시할 경우 선택하고 싶은 추락예방 안전시설은 - 난 추락방지망 면접관은 안전난간대 주장(논쟁 길어짐-제한시간 넘김)

 

면접 후

면접관 질문은 답면내용중 꼬리물기 식으로 진행되어 결국 답변이 궁해질때까지 진행되는 패턴이였습니다.

또한 "현장 안전관리자가 OO문제는 등한시 해" 등 자극적인 표현도 하며 훈계하는 느낌도 일부 있었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면접중에도 긴장이 되지 않아 잘 대응 했던 것 같고 오히려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질문중 2~3개는 제대로 답면을 못했지만 어렵게 면접에 응시해서 그런지 면접후 마음이 매우 편한 상태였으며 후련했습니다.

집사람이 운전하는 동안 차에서 잠깐 자고 16:00경 현장에 복귀했습니다(시간이 없어 아침/점심 굶음-힘든 하루였음)

 

도움이 될런지(면접시험 준비관련)

면접 공부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멘토가 필요하고 여럿(스터디그룹)이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면접시 문제는 범위와 편차가 매우 크며 당일 면접관 궁합도 당락에 영향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공부는 많은 공부시간() 투자보다는 가볍게 시사적인 사항, 재해사례, 원론적인 용어(예를 들어 사고와 재해 차이, 붕괴와 도괴 차이) 등을 쉽게 표현(말하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 진행중 위에 언급한 것처럼 공부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하고 심지어 면접응시도 힘든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위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을 합격수기에 언급한 것은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많은 분들도 공부 진행을 방해하는 여러요인(크던 작던)들에 의해 포기하게 되고 또한 자기합리화로 정당화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입니다.

극복해야도 됩니다. 주위분들과 함께하면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공부도 못했고 면접시험을 보기 어려운 상황이였지만 면접시험을 응시하지 않았다면 합격은 불가능 했겠지요.

멘토(누구든) 활용으로 공부진행중 도움을 받으면 합격이 빨라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 도움을 활용한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권장합니다. 저의 사례가 공부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맺음말

집에 와 저녁 먹을때 약간의 음주로 인해 새벽에 면접 합격수기를 작성합니다.

합격할 운명인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 o신 소장님, o표 소장님, o덕 소장님, o봉소장님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

아쉽운 결과를 받은 분들도 화이팅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잘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박상우님 118회 건설안전3)

A 강남 스타일- 기술사 합격수기 강남스타일-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수기
강남 최초등록일- 작년 여름(2018년 8월) 등록사유-116회 시험후. 뭔가 투자를 해야할거 같아서. 그 이전에는 돈 안들어가는 자습위주 공부. 한경보 교수님 책만 죽어라 외웠습니다
공부방법 안길웅 교수님 인강 4회 반복 청취. 대제목 잡기.기승전결 흐름타기. 맥을 잡고 나만의 서브노트 170개 작성해서 집중공략.
117회 불합격.
118회에도 떨어지면 큰 맘 먹고 교수님께 전화해서 첨삭지도를 받야겠다고 생각. 달력에다 전화할 날짜까지 동그라미.
118회 시험 끝나고 석연찮아서 교수님께 연락- 대전 첨삭반 모임 참석-119회 모범답안 첨삭반 공부중, 118회 덜컥 합격.
대전에서 1차합격 동문들과 함께 2차 면접연습. 인사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서로 번갈아가며 실전연습. 실전처럼 난감한 질문이 오고가고, 예상질문도 만들어보고 정말 뜻깊은 체험학습이었습니다.
예상문제 100문제 정도 만들어서 매일 중얼중얼. 면접 하루 전날. 이발도 하고 양복까지 차려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실전처럼 연습 또 연습.
결혼식 때나 입사면접때 말고는 입어본적이 없는 양복을, 더구나 여름 양복을 거금들여 샀습니다. 와이셔츠에넥타이까지 페키지로. 촌놈 기술사 면접때문에 모처럼 때빼고 광내고 ㅋ. 이발은 워낙 머리가 짧아서 면접 2일전까지 정성껏 길렀다 자랐습니다.
시험일포함 3일간 회사에 연차를 내고 최종마무리. 지금껏 필기때 공부했던 그 방대한 양을 소설책읽듯이 쓱쓱 읽고 지나갔습니다. 잊어먹거나 모르는 것은 좀더 집중해서 봤습니다. 집에서 공부하다가 불쑥 와이프나 자식들에게 폴더 인사를 넙죽넙죽하면서 면접인사 연습을 했습니다. 애들이랑 와이프는 마치 면접관처럼 이상한 질문을 하면서 절 놀려먹고. 전 씩씩하게 대답하고. 온 집안이 면접장 분위기. 시험 하루전날은 실전처럼 양복까지 입고 거울보면서 연습 또 연습.
면접 당일  서울로 가는 KTX 특실(면접을 위한 과감한 투자) 안에서도 중얼중얼.
KTX용산역에서 휘경동 면접장까지 택시를 탔습니다. 공부하려고 일부러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말을 시키는 바람에(이미 기술사 합격한것처럼 장단을 맞춰주는 운전기사님과 기술사 인생에 대해서 주거니받거니 ㅋ) 가는 도중 비가 오네요. 우산 챙기는 걸 깜빡했는데. 양복에 비 맞으면 안되니까 가는도중에 편의점 들러서 우산을 구입. 운전기사님은 마치 제 개인비서라도 되는것처럼 엄청
친절모드.
면접시간보다 2시간 일찍 도착. 현장분위기 파악도 하고. 화장실도 들락날락(과민성대장 증후군) 지하식당에서 점심 식사. 5,000 원. 그런데로 먹을만 하네요. 남는 시간 동안 대기실에서 열공.
평소 안 쓰던 안경을 일부러 쓰고 면접을 봤음. 나름 자신감도 생기고. 깡패처럼 강한 첫인상을 학자풍으로 보이게 하고. 특히 곤란한 질문에 당황하는 눈빛을 들키지 않으려고.
시험직전까지 예상문제를 달달달 외웠는데 한문제도  안나옴. ㅋ. 평소실력으로 차분하게 아는정도에서 열심히 답변하였습니다. 휴~
면접관 한분은 50대. 한분은 60대. 한분은 70대로 보임. 문제1.타워크레인 설치시 안전작업 절차 문제2.위험성평가 실시방법 문제3.균열의 종류, 원인대책 문제4. 티비엠 실시 방법 문제5. 안전성평가 종류. 방법 문제6. 노후화 종류, 원인대책 문제7. 1종시설 종류 문제8. 생각이 안 남 ???
두분은 부드럽고 따뜻해 보였는데. 한분은 차갑고 다소 공격적이고, 면접관 본인이 수험자보다 더 말을 많이함. 일부러 끊지않고 경청함. 어차피 시간은 정해졌으니까. 7문제는 답변을 잘한 거 같은데. 한문제는 내가 대답을 한게 아니라 듣고만 있었음. 이것 때문에 합격자 발표날까지
기분이 대략찝찝 하였음.
합격자 발표까지 그동안 못봤던 미드도 실컷 보고. 늦잠도 자고(5시 30분까지. 이것도 늦잠인가? 평소 새벽 3시에 비하면 이것또한 꿀잠입니다용 ㅋ).  아무튼 홀가분한 2주를  보내고.
드뎌~ 드뎌~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얏호!  제 2의 인생 출발! 새로운 날개를 날다! 열심히 지도해주신 안길웅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했던 강남밴드 동문들께도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들 119회 반드시 합격하세요. 화이팅~
Q

합격자수기(ooo님 9회산업안전지도사 최종합격)

A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작년 201812월에 수강후 밴드 초대를 받고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산업안전지도사(건설분야)에 최종합격한 "ooo"입니다.처음엔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3월에 지도사 1차시험에 합격한 후 2차는 면제(건축시공기술사)되어 3차 면접준비로 안교수님 강의와 밴드에,블로그에 올려주신 많은 자료들을 참고한 결과 넉넉한(?)점수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내친김에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도 응시를 하여 911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부끄럽지만 저의 합격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기술사를 목표로 공부하시는 밴드모임인지라 지도사를 먼저 공부하면서 밴드활동에 참여하기가 사실 죄송스럽더군요(물론 최종목표는 지도사라고 교수님이 최근에 말씀하셨죠,,,)

1.시작동기

건축시공기술사로 건설현장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며 현장소장,감리단장등을 역임하며 나이가 많아도(저는 현재 55세입니다),퇴직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건설안전기술사로 목표를 정하고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안교수님 강좌을 듣게 되었습니다.자신만만하고 거침없이 강의하시는 모습에,또 교수님역시 저처럼 건설사에 계시다가 안전으로 전업하신분이라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저분대로만 따라하자!"생각하며 나름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공부는 시작하였으나 처음하는 안전공부는 범위도 넓고,법규와 규칙 등 외울것이 너무 많다보니 힘들어하던차에 안교수님이 잠깐 언급한 "산업안전지도사"에 대한 말씀을 듣는순간 "바로 저거다!"라고 생각...하던공부 일시중지하고 1차시험 준비를 시작한것이 201812월 말 이었고 약 3개월(전과목응시)동안 하루에 3시간씩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보낸결과 1차합격(당일 바로 알 수 있음)하였으나 이제 다가올 3차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었는데 면접장

가서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쩔쩔매는 제 모습이 떠오를때마다"나는 운이 좋아서 아는문제만 나올거야"라는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하곤 했습니다.

2.공부방법

면접공부는 이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했습니다.기술사공부와 병행하며 안교수님 강의를 첨부터 다시 반복해서 듣고,기본교재22회정독,안전기술사 기출문제와 지도사 2,3차 과년도문제(안교수님이 올려주셨음)를 풀어보고 불안한 나머지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위주로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목차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규칙이 도움(시각화)이 좀 되었습니다] 그러나,,,외워도,이해하려고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길 반복하며 머릿속이 백지상태처럼 되어버리는 그런 현상들 때문에 나이들어 공부하기가 어렵구나 생각될 때 우리밴드에서 저보다 더 연배이신분들께서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게 되었고,,,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맘을 다시잡고 4월부터 83일 시험까지 4개월동안 워드로 용어정리 키워드와 간단한 개요를 만들고 밴드에 올라온 신규자료들과 인터넷에서 찾아본 안전과 관련된 용어나 내용,이슈등을 나름대로 간단하게 정리하여 녹음기에 답변연습을 해보면서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면접이 끝나면 기술사도 봐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3.면접당일

저는 83일 토요일 오후2시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는 면접장이라 낮설고 떨리는 맘과 많이 긴장을 하였나 봅니다.그 짧은 순간의 답변으로 당락이 결정되고 혹여나 떨어지면 내년을 또 어떻게 견디며 기다리나 싶어 더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고,,,드디어 제번호가 불려지고 블라인드 면접을 시작하여 면접관 3분이 4문제정도를 질문하였는데 첫번째부터 엇나가는 느낌(잠시 숨을 고르고 서두를 시작해야 했는데,,,)을 받았고 두세번째 질문은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이었으나 마치고 나오니 너무나 허접한 답을 한 것 같아 발표일까지 후회와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특히 후회 되었던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 다 아낌없이 말하고 나왔으면 속이 시원하련만,면접관 의도파악 때문에 눈치를 본 것 아닌가,,,그래서 할 말도 다 못하고 나온게 한이되어 기술사시험때에는 한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최대한 쓰고 나오자라고 결심하게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 여한이 없도록 쓰고 나왔습니다.그제서야 속이 풀리더군요(당락을 떠나서...)

4.기술사 시험장에서의 각오

1교시 용어 부터 최선을 다한다는 맘을 가졌고 지칠수 있는 맘을 없애기 위해 2교시,3교시,4교시 매교시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맘을 가지고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가나초코렛으로 3교시와 4교시에 영양보충하며 한문제당 3페이지씩 쓰되 25분을 넘지 않도록 시간분배를 해가며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5.결언

두서없이 길게 쓴 글과 아직 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횡설수설하여서 송구스럽습니다.만약 이번에 기술사 필기 합격한다면 또 열심히 면접준비를 해야 할 것이고 떨어진다면 이번에야 말로 처음부터 차분히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항상 응원하여 주시고 지도햐여 주신 안길웅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강남토목건축학원 밴드의 동지여러분 힘내십시오~

Q

합격자 수기(조명환님 118회 토질및기초1)

A

반갑습니다. 저는 11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1차에 합격한 조명환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 준비는 최상국 원장님 덕분에 2009년 도로및공항기술사를 합격하고

메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토질및기초기술사를 추가로 공부해 보라는 권유로 2014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 공부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시에도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을 하다보니 점수가 45점대에

머물더군요 그래서 이런식으로는 절대로 토질을 정복할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경민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었으나 토질의 기본적 지식이 약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김상규 교수의 토질역학, 이인모 교수

 책, 박춘식교수 등의 책의 다독을 통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 김경민 강사님의 강의가 어느정도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뽑는 인원이 극소수이고 시험 응시자도 대부분

 이미 시공기술사나 토질관련 석사과정, 박사분들이 많이 응시하다보니 합격하기가 함들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지하안전법 등의 개정으로 토질및기초기술사 품귀현상으로 많이 뽑았던 운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 또는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하여서는 절대로 합격할 수 없고 두리뭉실한 답변으로 토질기술사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제자가 의도한 명확한 답변은 반드시 필요하고 문제 선택시에도 평이한 문제 보다는 응용형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점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교시 접근방법

1교시 문제는 80% 정도는 대부분 과년도 문제에서 출제 되는듯 하고 20%정도는 교재에도 나오지 

않으나 기본교재를 응용해서 작성하면 되는 그런문제가 나옵니다. 1교시부터 토질은 정확한 정의

를 써주시고 특히 결론부분이나 문제점 부분에 최근 시사 관련 내용을 써주시면 가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 118회 67점) 1교시에서 60점 이상이 않되면 합격이 어려운것이 현실임

2,3,4교시는 대부분 응용문제로 분명히 1개 교시가 60점 아래가 나올수 있으므로 1교시에 고득점

전략을 해야 합격 가능함

2교시 접근방법(62점)

2교시는 대부분 토질의 기본을 아는가 하는 문제가 대부분 출제됨 흙의 종류, 다짐, 투수, 전단, 토압 등 기본기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토질은 여러가지를 많이 아는 것보다 여러번 반복해서 5개 분야가 완전히 링크될 수 있도록 공부 하여야 고득점이 가능하므로 기본기를 다져야 함 기본기가 다져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다른 과목을 아무리 해도 합격이 안됨 기본이 않되는 상태에서는 응용문제 접근이 않됨(토질은 뽑는 인원이 극소수 이므로 얼마나 5가지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예를 들어 측방유동에 대해서 문제가 나와도 측방유동이 되는 원인은 하중이 작용할 때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간극수압이 소산되지 않으므로 과잉간극수압이 작용하므로 모아원이 커지고 유효응력이 줄어들어 결국 전단파괴가 일어나는 것이다라는 개념임(책에서는 기본만 설명되어 있으나 다른분야와의 정확한 이해 응용 가능해야 고득점)

3교시 접근방법(61점)

118회차에서는 기본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특히 치환깊이, 정지토압(탄성론), 모래의 전단강도 영향요소 기본문제가 많이 나와 잘 기술했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점수가 않나옴

경험상 기본문제보다는 응용문제 선택을 해야 고덕점이 나온다는 것을 간과함

4교시 접근방법(64점)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음 4교시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날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음

당황하지 않고 기본지식(흙의종류, 압밀, 투수, 전단, 토압, 계측관리) 등 기본지식을 총동원해서

응용문제를 접근해서 논술하여 고득점(예상보다 점수가 많이 나옴)

3교시는 확실하게 아는 문제라고 잘썼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점수가 않나오고 4교시 대부분

모르는 문제였으나 기본적인 토질공학적인 지식을 이용해 응용문제를 논술하였더니 오히려

고득점이 나왔음


결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 하다보니 공부기간은 5년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으로 열심히 공부한 기간은

2년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토질및 기초기술사를 빨리 합격하는 지름길은 절대공부량과 비례하고 어느정도 공부가 되었다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평이한 문제를 선택하지 말고 되도록 다른사람이 선택하지 않겠다 하는 문제를

선택하여 토질공학적 기본지식을 총 동원하여 기술하는 것이 고득점 비결임

토질기술사는 되도록 1페이지만 써도 괜찮으니 물어보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야 점수가 잘나옴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기술하지 말고 끝까지 정독으로 몇번 읽어 보고 출제자가 무엇을 의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 기술 하여야 함

Q

합격자 수기(박상욱님 118회 건설안전3)

A 󰏚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방장님의 전략이 훌륭함을 확실히 느낍니다
방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주신 서정현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부기간 약 개월❍
공부시간 시간 나는 대로 미친 듯이❍
개월간 집 현장 도서관 교회 외에는 가 본 기억 없음
회 시험의 주요 전략❍
용어 폭넓게 공부함 닥치는 대로 공부함 전혀 모르는 용어
가 나오면 답을 제대로 쓸 수 없기에 일단 한번이라도 조금
이라도 보고 아는 용어가 많도록 공부함 특히 토공쪽 공부
아주 많이함
무조건 도식화 논술 대제목 번은 무조건 그림으로 그렸음
논술은 그림으로 표현한 대제목이 개 용어는 기본으로
그림 개 많게는 개까지 그렸음
마지막 결론 줄 수 증가 최소 줄 이상 결론에 할애함
답안 전개 방향 문제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 잘
안다면 문제없겠지만 대략적으로만 아는 경우를 대비하여
폭넓게 공부하였음 또한 여러분야를 연결하여 답안작성하려
고 노력함
예 미세먼지대응 건강보호 가이드 문제의 답안 중에 비산먼지
발생신고서 와 연관지어서 구체적 사례를 많이 적고 그렸고
또 건설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의 사례와 방지책을 그림으
로 그렸음
예 압밀과 다짐 문제의 답안에서 스탠다드한 답안을 글과 그림
으로 표현 한후 들밀도시험 시험 등의 그림과 자세한 내
용을 연관성 있게 표현하였음
논술이든 용어이든 대제목 번을 차별성 있게 표현하는 데 많
은 시간을 할애함 일단 그림은 기본
예 보호구중 안전화 관련 문제에서 대제목 번
답안 작성량 증가의 노력 속필도 연습했지만 의식적으 로 교시당 장 이상 더 쓸려고 반복적으로 나 자신 에게 리마인드시키고 연습함 실제 이번 회시험에서 교시에 장 이상씩 더 답안 작성 성공 교시 용어 문제 점 교시 논술문제 점 받음
이번 시험 고득점의 가장 큰 요인 용어 점수
그림이 주요했음 그림이 거의 개 정도씩 들어감 특히 교시 번 부동태막 문제 점 받음 는 그림 개 화 학식 개 작성함
열심히만 하면 누구든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방향과 요령 또한 꼭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과 나는 아 주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 올바른 방향과 요령은 여기 에 다 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